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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호/2019년 06월 17일

안경업계 ‘규제 샌드박스’ 도입시 득보다 실 많다

 


 

773호/2019년 06월 10일

급격히 줄어든 신규안경원 오픈에 업계 위기감 고조


 

772호/2019년 06월 03일

대안협, 임직원 수련회 결의대회서 ‘업권수호’ 다짐

 


 

771호/2019년 05월 27일

C/L 시장확대, 중도포기율 줄이고 착용주기 늘리는데 달렸다


 

770호/2019년 05월 20일

2019년 전국 안경원 10479곳, 2년전에 비해 증가세

 


 

769호/2019년 05월 13일

대안협 경기지부 이명석·최병갑 공금유용, 속사정 뭐길래…


 

768호/2019년 05월 06일

‘돋보기 및 도수수경 온라인 판매 허용’ 반대 거세고 반박 잇따라

 


 

767호/2019년 04월 29일

빗장 풀린 ‘돋보기’·‘도수수경’ 이대로 안된다


 

766호/2019년 04월 15일

역동·진화·성장으로 단단해진 DIOPS, 안경산업 동력의 場으로 날개

 


 

765호/2019년 04월 08일

보수교육 현장서 면대 의심자 적발, 몸싸움 벌이고 아수라장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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