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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호/2019년 08월 19일

환경부, 오폐수 처리 관련 법안 일부 수정

 


 

781호/2019년 08월 12일

갈 데까지 간 안경원 폐업 마케팅에 안경사들 분노


 

780호/2019년 08월 05일

한국호야렌즈 “한알광학은 사회이슈 편승해 여론 호도 말라”

 


 

779호/2019년 07월 22일

가격할인 경쟁에 안경원간 빈익빈 부익부 갈수록 심화


 

778호/2019년 07월 15일

인사청문회 등장한 ‘안경원’·‘굴절검사’, 안경사 위상 심었다

 


 

777호/2019년 07월 08일

심상찮은 경기지부, 사퇴압력 들끓는데 지부장은 내 입맛대로


 

776호/2019년 07월 01일

안경원 오폐수 처리 문제로 안경사들 갈팡질팡

 


 

775호/2019년 06월 24일

홈쇼핑 3종세트·백화점 PB선글라스로 안경업계 빨간불


 

774호/2019년 06월 17일

안경업계 ‘규제 샌드박스’ 도입시 득보다 실 많다

 


 

773호/2019년 06월 10일

급격히 줄어든 신규안경원 오픈에 업계 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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