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소식 > 신상품
     
신제품-1
2010년 09월 10일 (금) 13:51:3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믹스매치 프레임 압권 Prodesign Denmark

다림광학(대표 나수대)의 대표 브랜드 Prodesign Denmark 믹스매치 프레임이다. 다양한 컬러 템플 교체가 특징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심플한 프런트 디자인과 템플 컬러 플레이가 시선을 끈다.
 TEL 02)2226-1033

 

   
스포티한 프레임 Benteel

화경옵티칼(대표 이재화)이 한층 더 젊어지고 스포티한 프레임 Benteel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심플한 템플 디자인과 착용하지 않은듯 한 초경량감, 스포티한 프레임 이미지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TEL 02)753-6934

 

   
어린이 감성 컬렉션 Lookid

루키드에서 템플 외면의 컨셉을 정해 큐트한 패턴으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아내는 루키드 Handy 컬렉션을 선보인다. Lookid는 모든 테에 아기 젖병으로 사용할 만큼 인체에 무해한 TR소재를 사용, 어린이 안전 착용을 배려했다.
 TEL 02)2040-6332

 

   
산뜻한 컬러 뿔테 ABBA 플렉스

하이눈광학(대표 이범춘)이 이번에 출시한 ‘ABBA’플렉스 모델은 산뜻한 컬러가 돋보인다. TR90 무광소재로 제작된 이번 제품은 특유의 트렌디한 뿔테 프레임이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남녀 누구나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TEL 02)3665-4147

 

   
모던한 도수테 컬렉션 St. Scott

안경테, 선글라스 제조·유통회사 대광안경(대표 권정희)이 모던한 프레임 St. Scott 신제품을 출시했다. 브라운 컬러로 디자인한 이번 프레임은 템플 외면의 로고 플레이가 돋보인다. 남녀 누구나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
 TEL 02)754-3368

 

   
모던한 프런트 라인 NIKO3

필모아(대표 한규종)에서 수입·유통하는 NIKO3 아이웨어 신제품이다. 여성용 프레임으로 볼륨 있는 템플에 격자 느낌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튀지 않는 은은한 컬러와 모던한 프런트 라인이 시선을 끈다.
 TEL 02)775-0256


   
화려한 마담용 반무테 Rose Mount

LC옵티칼(대표 이필상)에서 새롭게 런칭한 마담용 반무테 Rose Mount 아이웨어. 템플, 힌지 등 컬러와 디자인이 화려한 프레임이다. 큐빅과 다양한 문양이 잘 어우러진 컬렉션이다.
 TEL 053)353-2456

 

   
지적인 이미지 연출 DUKE

해맑은옵티칼(대표 조성선)에서 신제품 DUKE 아이웨어를 선보였다. 프레임 전체를 블랙 컬러로 통일했다. 템플과 프런트를 분리한 디자인한 점이 돋보인다. 지적인 이미지 연출에 안상맞춤인 프레임이다.
 TEL 02)3427-5797

 

 

자동차 운전시
시력보호 요령

운전할 때 필요한 정보의 약 90%는 눈에 의존한다. 전방 차량, 대향 차량, 후속 차량을 인식하는 동시에 운전속도에 따라 시력과 시야 등이 변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해야 한다.

과속은 사고의 원인이다. 시속 100Km인 경우 통상 시력 1.0인 사람은 0.6으로, 시야는 시속 40km 때보다 반 이하로 좁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차와 차 사이의 간격은 충분히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터널에 들어 갈 때는 반드시 속도를 줄인다.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일순간 맹목 상태로 눈이 익숙해지기 까지 보통 2초에서 7초나 걸리기 때문이다. 황혼 무렵에는 망설이지 말고 헤드라이트를 켜야 한다. 황혼 때는 흑색, 적색, 회색 등과 같은 색상은 보기 힘들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블루스톤 타워 507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