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소식 > 피플 | 핫이슈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 시키는 브랜드 만들터”
세컨드 라운드 이현수 대표
2012년 05월 11일 (금) 10:56:4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2012 DIOPS 현장에서 개성 강한 패션 선글라스로 안경업계의 주목을 받은 SECOND ROUND(세컨드 라운드).

세컨드 라운드는 현재 스트릿 패션 의류와 아이템, 선글라스를 생산하는 도메스틱 브랜드다.

세컨드라운드는 국내 스트릿 패션 시장의 발전에 주목, 젊은이들에게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그들이 선호할만한 의류 및 아이템을 기획 제작하고 있다.

패션기업 세컨드 라운드를 경영하는 이현수 대표가 올 여름 국내 스트릿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세컨드라운드의 주력 브랜드는 SNRD 선글라스다. 활동적이고 개성이 강한 젊은층을 겨냥한 패션 선글라스다. 현재 모든 제작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100% 뛰어난 국산 기술력으로 제조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각광받는 제품을 생산 수출하는 국내 기술력으로 제조되고 있다. 가볍고 유연성이 좋은 TR소재의 사용과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착용감이 아주 뛰어나다. 장시간 착용해도 코, 귀가 피곤하지 않아 안착감이 좋다.

세컨드 라운드 이현수 대표는 “젊은이들의 자유분방함과 활동성을 필두로 개성 표현을 극대화 하는데 방점을 찍었다”며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두고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 시키는 브랜드가 세컨드라운드”라고 말했다.

세컨드 라운드는 SR-5001 SERIES를 시작으로 활발한 프로모션과 국내의 다양한 장르 문화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있다. 현재 차기작인 SR-7001 SERIES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