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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 시대 안경원이 살아가는 법
2012년 12월 14일 (금) 09:36:2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원 경영개선 방법이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친절교육, 고객상담 스킬, 전화응대, 계절별 코디제안, 안경패션 트렌즈, 고객관리 시스템, 상권분석, 사업 시장성 타당성 분석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이뤄지고 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서 매출상승을 가져올 아이디어라면 거절할 경영자는 없을 것이다. 특히 안경원에 대한 경영개선 노력들은 어느 개인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부분도 있고, 협회나 프랜차이즈 본부 등 대표성을 띤 단체들의 노력이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안경사의 전문성을 높여 매출증대에 기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다름 아닌 교육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 가동이다.

다른 안경원과의 차별화, 질적 서비스향상으로 안경사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양안시 교육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시력검사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매출증대로 이어지게 한다는 것인데 이에 대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안경원 운영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흐름은 안경사는 눈 전문가라는 인식을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기 위한 최선의 방편으로 선택한 부분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전문성을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덧붙여 최근에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노령층을 위한 실버산업에 대한 인식도 커지고 있다.
안경과 관련해서는 누진다초점렌즈, 노안용 콘택트렌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차세대 고부가가치 수익모델로 발전할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이 있고 보면 이에 대한 전문성도 키워나야 한다.

또한, 프리폼 기술을 앞세운 개인맞춤형 누진렌즈가 개발되면서 시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안경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내 제조 및 수입업체 대부분에서 이 제품을 취급하면서 공급자 및 수요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고의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콘택트렌즈에서도 노안용 제품 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다. 국내 콘택트렌즈제조업체는 물론이고 글로벌기업들까지 시장상황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고 있는 추세이다.

“고객 만족을 위해서는 제품의 질적 향상이 우선되어야 하고, 안경사들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는 노력도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이라는 모 안경사의 말은 귀기울여 들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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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
(110.XXX.XXX.82)
2015-06-22 12:46:18
안경사의 알권리
안경 타 신문사에서 안경사 시행규칙 삭제건을 다루면서, 유독 이신문은 이내용을 거의 알리지않고 있는것으로보아 안경사이 알 권리의 직무를 유기하는것 같다.
앞으로 안경신문의 권위의 권위 추락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요즘 안경신문보다 타 신문을 먼저보게된다. 그게 더 정확하고 신뢰가 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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