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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눈빛 연출 드림콘‘허쉬(HUSH)’
플루시어 공법 적용해 착용감 뛰어나고 안전
2013년 09월 06일 (금) 09:41:59 노민희 기자 blessrain2@naver.com
   

뷰티렌즈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젊은 여성들의 전유물이었던 뷰티렌즈가 이제는 나이불문, 성별불문 다양한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오르고 있다.

뷰티렌즈를 착용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더 매력적이고, 더 돋보이고 싶어서다. 눈동자를 더 커보이게 해주고 색다른 분위기까지 연출해 주니 한 번 착용하면 그 매력은 한 층 더해진다.

이런 뷰티렌즈의 상승세를 등에 업은 콘택트렌즈 제조업체 (주)드림콘(대표 김영규)의 ‘허쉬(HUSH)’ 반응이 뜨겁다. 지난 해 초 출시되면서 1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소비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허쉬는 매일 착용 원데이렌즈로 써클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개성과 멋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도록 그레이, 브라운 컬러를 가미한 투톤 컬러렌즈다.

특히 써클라인이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줘 착용했을 때 이지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게 해준다.
또 그동안 고가의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했다면 허쉬는 적정한 가격과 대중적인 면을 꾀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더 좋다.

뷰티렌즈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나이와 성별 제한은 무너진 지 오래다. 더구나 소비자들의 눈건강까지 생각한 ‘착한 뷰티렌즈’들의 홍수 속에서 어떤 제품을 고를 지 행복한 고민이 이어진다. 이런 소비자들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드림콘의 컬러렌즈는 안전성까지 갖췄다.

드림콘의 모든 제품들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FDA의 허가를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품질력을 인증 받아 생산된 제품이다. 또한 자체기술로 특허를 획득한 플루시어 공법이 적용돼 착용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고객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눈빛을 연출하고 싶을 때, 데이트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특별한 기념일 연인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주고 싶을 때 매력적인 뷰티렌즈 ‘허쉬’를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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