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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패션 아이덴티티, 아이웨어 컬렉션 표현
2015년 ㈜다리에프앤에스서 전개 ‘눈길’
2015년 01월 02일 (금) 09:33:1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세계적인 기업인 MARCHON社에서 오는 1월부터 ㈜다리에프앤에스를 통해 VALENTINO(발렌티노) 아이웨어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발렌티노는 1960년 전설적인 패션 아이콘이었던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1932~)에 의해 로마에 처음 설립돼 2008년 현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Maria Grazia Chiuri 와 Pier Paolo Piccioli가 브랜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다.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스타일은 ‘섬세하고 우아하고 사치스러운 쿠튀르 드레스’하면 떠올릴 수 있는, 여성이면 인생에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어하는 드레스다.
이러한 발렌티노의 패션 아이덴티티는 아이웨어 컬렉션에서도 그 가치가 그대로 표현됐으며 론칭 첫 해 ㈜다리에프앤에스를 통해 총 12개의 모델을 선보인다.
올해 선보이는 컬렉션은 크게 3가지 라인으로 나뉜다.
첫 번째가 CAMUBUTTERFLY(카뮤버터플라이)다. 카뮤플라쥬를 테마로 한 발렌티노의 아이코닉 모델.
발렌티노의 변화적 정신을 상징하는 버터플라이가 한데 뒤섞여 새로우면서도 오리지널 모방적 콘셉트가 담긴 정교한 패턴의 ‘카뮤버터플라이’로 진화했다. 유니크하면서도 두꺼운 오버사이즈의 라운드 쉐입과 뚜렷한 윤곽의 브릿지의 디테일이 특징이다.
두 번째는 ROCKSTUDS(락 스터드) 라인이다. 브랜드의 아이코닉이자 발렌티노를 대표하는 스터드 장식은 발렌티노의 가방, 쥬얼리, 신발 등을 비롯한 전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스터드 장식은 발렌티노의 전 액세서리 컬렉션에 걸쳐 재해석 됐으며, 발렌티노 아이웨의 상징이 됐다.
볼드한 라운드 프레임의 양쪽 끝부분에 빅 사이즈의 스터드 장식을 포인트로 배치해 시선을 확 사로잡기도 하며, 클래식한 남성컬렉션의 힌지 부분에 작은 스터드 장식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락스터드 컬렉션은 2015년 발렌티노의 베스트 컬렉션으로 평가받는다.
세 번째는 RUNWAY (런웨이)라인이다. 혁신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VA708S 모델은 발렌티노의 FW2014-2015 런웨이 컬렉션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1960년대의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쉐입이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하바나와 레드하바나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이 외에도 발렌티노의 장인정신이 담긴 레이스 콘셉트가 컬렉션, 컬러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메탈소재의 보잉스타일 등 2015년 론칭 첫 해부터 개성 있는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발렌티노 아이웨어 컬렉션은 오는 14일 ㈜다리에프앤에스에서 주최하는 2015년 수주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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