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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프렌치 감성’ 담은 아이웨어 모여
한불상공회의소, 프렌치 프리미엄 아이웨어 페어 개최
2015년 04월 24일 (금) 09:43:4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프랑스 안경 전시회인 ‘서울 프렌치 프리미엄 아이웨어 페어’가 지난 2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한불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프랑스 안경업 협회인 LEDO가 주최, 국제 안경 박람회인 ‘실모’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아이웨어 7개사가 참가해 국내 안경 수입 및 유통 업체들에게 신상품을 선보였다.
참가업체인 마리어스 모렐(MARIUS MOREL France)사는 130년 전통의 전문 안경 회사로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 유통하고 있다. 라퐁(LAFONT)사는 1923년 창립돼 신소재와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옥시비시 그룹(OXIBIS GROUP)은 안경테의 모양과 컬러의 이상적인 균형을 찾아 컬러풀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신상품을, 제이아이스(JEYES)에서는 ‘루카 드 스텔(LUCAS DE STAEL)’, ‘씨포트 오디엘엠(SEAPORT ODLM)’, ‘뷔에 베가(VUILLET VEGA)' 등 3개 브랜드를 멘라드사는 정교한 디테일의 안경테를 선보였다.
브랜드 담당자들과 국내 안경업계 수입업체 담당자들이 1:1 비즈니스 미팅을 가져 일부 업체는 한국내 디스트리뷰터를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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