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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인터뷰 - IOFT 사무국장 ‘Toru Sakamoto’
“IOFT 2015는 뜨거울 것입니다”
2015년 06월 18일 (목) 09:59:0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 비즈니스 새로운 ‘성공의 장’ 보여 줄 계획

제28회 동경국제광학전인 2015 IOFT가 오는 10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아시아 최대 광학전인 IOFT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12일 방한, 한국안경신문 본사를 방문한 전시전문 기업 REED Exhibitions社 IOFT 사무국장 Toru Sakamoto 씨에게 현재 전시회 준비 상황과 올해 IOFT 특징에 대해 들어봤다.


- 제28회 2015 IOFT 현재 준비상황에 대해 들려 달라.
“IOFT 2015의 콘셉트는 간단하다. 바로 ‘일본과 아시아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건설’이다. 콘셉트는 과거와 바뀌지는 않았지만 올해에는 더 뜨거운 판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참가를 약속한 기업들의 속도는 과거보다 1.3배 빠르게 IOFT 참여를 확정짓고 있다. 또 다수의 신규 참여기업들이 가입하고 있다. 현재 IOFT 사무국에서는 전시회가 치러지기 직전까지 아시아, 유럽 등 전세계 유수의 안경기업을 찾아다니면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 올해 IOFT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
“명실상부한 아시아 리딩 광학전시회 답게 지난해 대비 30% 확대된 전시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 참가사가 많아진다는 것은 바이어들의 선택권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것을 반증한다. 올해는 사필로그룹 등 해외 유수 아이웨어 그룹과 보스톤클럽, 포나인, 아오야무 그룹 등 일본 기업들이 더욱 많이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유럽에서도 참가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사무국은 앞으로 일본 기업뿐만 아닌, 보다 국제적인 전시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참관객들은 최신 프레임과 디자인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일본에서 새로운 프레임을 수입할 계획이 있다면 일본에서 가장 큰 아이웨어 생산지역인 ‘Fukui’의 기업들이 많이 참가하므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들 기업의 높은 품질력과 고기능성 제품이 참관객을 놀라게 해줄 것이다.”

- 아시아 최대 국제광학전시회이지만, IOFT는 아무래도 아이웨어 위주의 전시회 느낌이 강하다. 타 품목에 대한 배려는 없는가?
“초창기 행사는 안경 제조업체들이 중심이 돼 현재에 이른 행사가 바로 IOFT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안광학 아이템 전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안경렌즈, 기계류, IT 솔루션, 재료, OEM, 라이센스 등의 품목들도 거래할 예정이다. CARL ZEISS VISION, ACT MEDICAL, LARGAN MEDICAL, MOTION PORTRAIT, RAX INDUSTRIES, RIGHT MFG, KAI PORT ENTERPRISE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기업 카테고리로 분류돼 전시행사장 곳곳에서 자기들의 제품을 판매할 것이다.”

- IOFT 2015 전시장 섹션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부티크 존, 디자이너 존, 럭셔리 존, 아이웨어 악세서리 존 등 분위기에 맞게 특별 전시공간에서 전시가 진행된다. 지난 행사부터 시작된 선글라스 특별 쇼케이스 구역인 ‘SUNGLASSES COLLECTION’은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최신의 제품들로 참관객들을 눈부시게 할 것이다.”

- 2015 IOFT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바이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올해 역시 500여개 이상의 기업들과 1만5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번에는 매우 많은 새로운 기업들이 IOFT에 처음으로 전시를 하게 된다. 아직 일본이나 아시아에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아이웨어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킬 것이다. 그리고 비즈니스가 끝난 후, 꼭 안전한 도쿄 지방의 관광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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