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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콘택트렌즈 전문가 양성에 공들인다
오렌즈아카데미 2기 모집…안정적 일자리 제공 기회
2018년 04월 16일 (월) 09:25:3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맑고 건강한 눈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프랜차이즈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국내 최초 콘택트렌즈 전문가 양성기관인 오렌즈아카데미를 개원하며, 콘택트렌즈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오렌즈아카데미는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전문화된 인력을 배출해 안경원의 인력난에 도움을 주고, 초임 안경사들에게는 본사 채용을 통해 보다 체계화된 교육과 복지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원했다.
지난 2월 오렌즈아카데미의 첫 발을 함께 내딛은 오렌즈아카데미 1기는 전국 안경광학과 졸업생(예정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OAT(Olens Attitude Test) 검사를 진행해 오렌즈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수 안경사의 속성과 80% 이상 일치하는 자원을 1차 선별하고, 단체 면접을 통해 아카데미 교육생을 선발됐다. 선발된 아카데미 교육생들은 5월 11일까지 합숙 훈련을 받아 ‘안경사는 안경원에 취업’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콘택트렌즈 영역에 특화된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오렌즈아카데미의 교육은 기초교육, 직무교육, 실무교육 3단계로 진행된다. 기초 교육은 기업 이념, 비즈니스 매너, 안경사의 미래상, 일 잘하는 방법, 서비스 마인드, 업스타일 교육, OA 실무, 어학 교육(중국어, 영어) 등을, 직무 교육은 우리 매장에서 최대한 편리하게 구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콘택트렌즈 처방에 최적화된 오렌즈식 문진, 검안법, 처방, 피팅, 판매에 대해 교육한다. 이를 위해 교육장에서 바로 실습이 가능하도록 검안실과 실제 매장과 동일한 환경을 갖춘 쇼룸을 구비하고 현업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교수 출신 강사를 섭외해 실제 사례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실무 교육은 콘택트렌즈 사용법, 클레임 대처, 부작용과 안질환 등 현장에서 즉시 대응 가능한 CS 능력을 롤플레잉 실습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매장 운영 기초 가이드, 로컬 마케팅 실무, SNS 활용법을 프로젝트 과제를 통해 체득화 시키고 있으며, 실무교육 기간에는 현장 실습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렌즈아카데미는 마인드셋 교육을 통해 가치관과 일하는 태도를 변화 시키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다.
 기존 방식인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가치관과 태도를 스타비젼 인재상에 맞추고 긍정적인 사고와 고객중심의 사고, 열린 마인드 교육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개인의 역량 강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타비젼 미래상을 제시하며, 이러한 차별화 요소를 통해 개인은 스스로 CDP를 관리하게 되며 3년 후와 5년 후 전문안경사의 모습을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오렌즈아카데미 총괄 최진걸 부장은 “향후 5년 내 오렌즈 스타일 우수 안경사 200명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아카데미 수료 후 정기 피드백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특출한 능력을 인정받은 재원들은 수준에 맞는 보상을 스카우트 제도를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렌즈아카데미 2기는 현재 모집중으로 오는 5월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오렌즈 아카데미 2기의 지원 자격은 안경사 면허 소지자이며 5월 개강해 오렌즈검안법, 고객CS, 매장운영노하우, 기초회화 등을 교육 받는다.
교육 수료 후 연봉 2600만원의 특전이 주어지는 오렌즈 아카데미 2기의 지원을 원하는 안경사는 이메일(choi_jingeol@sv8700.com)로 지원하면 된다. 담당 최진걸 부장(070-7424-8717, 010-2586-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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