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렌즈
     
에실로코리아, 한글날 맞이 ‘바리락스 칸(KAN)’ 이벤트 진행
10월31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제품 주문 시 특별가로 제공
2018년 10월 05일 (금) 09:37:1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가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안경사를 대상으로 한국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경렌즈 ‘바리락스 칸(KAN)’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리락스 칸(KAN)은 한국인의 특성에 꼭 맞춘 누진다초점렌즈다. 에실로 R&D 연구센터는 특정 안구 맞춤 렌즈를 개발하는 과정 중 인체공학, 안구의 특징, 안면 구조 등 3가지 영역이 시야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수년 간 한국인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렌즈 설계에 반영했다. 서양인에 비해 뚜렷하지 않은 얼굴 윤곽과 세계 평균보다 긴 안구 길이, 책을 멀리 보는 습관 등 한국인 고유의 특성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과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
이번 프로모션은 ‘바리락스 피지오 3.0 칸’과 ‘바리락스 컴포트 3.0 칸’ 등 두 개 제품을 일반 바리락스 피지오 3.0, 바리락스 컴포트 3.0 제품과 동일한 공급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제품을 주문한 안경원은 조정된 가격에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인 한글이 창제된 날을 기념하고, 한국인 맞춤형으로 제작된 ‘바리락스 칸(KAN)’ 시리즈의 판매를 확대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한국인 고유의 특성뿐 아니라 개개인의 도수를 고려한 100% 맞춤 설계로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는 바리락스 칸(KAN)에 안경사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에실로코리아 안경사 포털 사이트(ecp.essilor.co.kr) 및 에실로코리아 고객지원팀(1600-812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