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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알아봅시다 - 데코비젼 ‘O.C 드라이브 렌즈’
기능↑ 가격↓ 차세대 드라이빙 솔루션
2018년 10월 05일 (금) 09:39:3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컬러별 특정 파장의 필터기능을 통해 시각피질내 과잉활성화를 방지하여, 시각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킴으로써 편안한 시생활을 보장하는 니덱 O.C렌즈의 신제품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최대 염료회사인 미국 BPI사의 염료를 사용해 주행 중 운전자의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최적화 됐다.
근래 자동차 헤드라이트(전조등)는 운전자의 안전성과 에너지의 효율성을 고려해 기존 할로겐에서 제논 HID 및 LED램프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에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시각적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하게 됐는데, 유해 파장을 차단하고 색 증폭효과로 사물을 보다 뚜렷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도화주는 기능이 탁월하다.
특히 자동차 순정 부품에서 정하는 K값이 4300~5500K인 대낮의 햇빛 수준인 점을 고려하여 제작됐으며, 노면에 빛이 흡수되거나 우천 시 시야가 좁아지는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했다.
여기에 UV420기능을 더하면서 공급가격은 평균적으로 약 30%까지 낮춤으로써 추천하는 안경사는 물론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코비젼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비해 절대 뒤지지 않은 기능을 갖췄음에도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게 책정돼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안경렌즈 시장 확대 및 안경원의 전문성을 제고하는데도 안성맞춤인 만큼 안경원에서 적극 활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데코비젼은 앞으로도 진정한 상생파트너로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접목된 신제품들과 다양한 지원책들을 통해 국내 안경렌즈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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