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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씬, 스포츠고글 렌즈로 멋과 기능성 함께 전하자
본격 시즌 맞아 주문 급증… “1인 멀티 안경시대에 안성맞춤”
2018년 10월 05일 (금) 09:44:1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바야흐로 이제 가을이다.
여전히 낮에 내리쬐는 햇살은 따갑지만 아침저녁의 시원한 바람은 가을이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으며, 푸르다 못해 짙은 색으로 변해가는 나뭇잎들은 이미 사람들을 산과 들로 불러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첫 단풍은 설악산 9월28일, 북한산 10월15일을 시작으로 계속해 남하해 10월30일 한라산에 도달하게 되는데, 특히 올해에는 큰 일교차로 색이 더 밝고 선명할 것으로 예상돼 레저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가을을 맞아 안경원에 내방하는 고객에게 맞춤제안으로 고객들의 눈건강 보호는 물론 안경원 매출향상의 기회로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
렌즈업계 관계자들은 가을철 안경원 매출 효자 상품으로 선글라스나 변색렌즈 등 전통적인 제품도 좋지만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츠 고글렌즈를 추천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일반 렌즈에 비해 차별성이 명확해 소비자 설득에도 안성맞춤 이라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소모비전(대표 신승종)의 스포츠 RX 브랜드 ‘맥스트리머(MAXtremer)’는 삶의 질을 점점 중시하는 현대인의 성향 증가 및 레져 문화 확산이라는 시대적 조류를 타며, 2014년 내수시장에서 전년대비 200% 성장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이후 극심한 시장침체 속에서도 분기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WLT 디자인’으로 고커브에서 나타날 수 있는 어지러움이나 시야 울렁임들을 해결해 ‘소비자들의 클레임이 현저히 적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현재 안경사들의 확고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총 99가지의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해 ‘컬러가 아름다운 렌즈’로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케미렌즈(대표 박종길)의 신제품 ‘프로세이버’와 ‘엑스페디션’도 단기간에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
스포츠 고글 전용의 개인맞춤 디자인 설계로 시각적 왜곡현상 및 울렁거림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제품으로, 보다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자랑한다. 여기에 활동성이 강한 외부에서 착용하는 스포츠 고글의 특성에 맞게 특수 고강도 소재로 안정성까지 담보했다.
두 회사 제품 모두 프레임의 디자인 및 고객의 착용 스타일을 반영해 공장에서 렌즈를 가공해 안경원에 제공하기 때문에 안경사는 고객응대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을을 맞아 맥스트리머 관계자는 “품질력, 기술력, 부가가치 창출력 등 여러 관점에서 맥스트리머는 프리미업급 렌즈로서 부족함이 없다고 자신한다”며 “최근 성수기를 맞아 주문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맥스트리머가 안경원 활성화에 보다 기여할 수 있도록 소비자 마케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케미렌즈 관계자도 “케미 스포츠 고글 렌즈는 노안시력 교정용 누진다초점 개인맞춤 디자인 설계, 그리고 단초점 투명렌즈를 비롯해 컬러렌즈, 밀러렌즈, 선글라스 등 모든 안경렌즈 옵션 적용이 가능하고, ‘퍼펙트 UV’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며 “탁월한 기능에 가성비도 뛰어난 제품으로 우리 업계의 염원인 1인 멀티 안경시대에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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