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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모시기’ 2019년 캘린더로 활짝 꽃피우세요
고객과 소통의 매개… 선제적 달력 마케팅 절실
2018년 10월 05일 (금) 09:44:5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캘린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안경원과 안경프랜차이즈 기업들의 2019년 새해는 이미 밝았다.
실제로는 아직 2018년이 4분의 1이상 남았지만, 내년도 캘린더를 준비하는 안경원과 프랜차이즈 본부들은 새해 달력 주문 시즌에 돌입했다. 캘린더나 다이어리는 연말연시에 소비자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가장 인기가 많은 판촉물이다.
특히 안경업계는 매월 계절에 걸맞은 아이웨어와 선글라스를 디자인해 넣는다. 고객들로 하여금 브랜드 연상을 통해 안경원 방문을 유도하고, 고객 입장에서는 캘린더에 월별로 실려 있는 제품을 보면서 브랜드를 인지하기 때문에 더욱 인기가 좋다.
이처럼 캘린더는 현재 매출 증대를 위한 수단으로 각 기업의 판촉·프로모션에 활용돼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지원하고 있다. 달력을 이용한 홍보 및 판촉활동은 소비자에게 다른 경쟁사들보다 먼저 자신의 기업 이름을 알리는 역할과 함께 당장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만큼 캘린더 프로모션 활동은 매우 중요한 광고 의미를 가지고 있어 여러 기업의 홍보담당자는 달력제작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매일 사용하는 생활필수 소모품인 캘린더는 가정이나 기업 모두에게 환영 받는 품목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현재 프랜차이즈 안경원을 중심으로 한 안경업계의 달력 배포 또한 홍보와 함께 고객의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한 정보전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각 안경체인 기업에서 선보인 탁상용 캘린더는 웰빙 및 눈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고 있으며, 실 사용자인 고객들의 다양한 연령을 고려해 디자인돼 있다.
또 안경 상식 및 안경·선글라스 관리요령, 안전성 등의 정보를 포함한 달력을 제작, 배포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에서는 연말연시를 미리 준비하고 있다. 안경 구매고객이나 내방 고객에게 2019년 탁상 캘린더를 증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제작 중이다.
다비치안경체인 관계자는 “컴퓨터 작업이 많은 직장인과 책을 많이 보는 학생 부모님들에게 만족도가 높다”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캘린더 때문에 안경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캘린더 뒤에는 다비치안경 전국 체인점 전화번호가 기재되어있어 안경원을 방문하는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노티안경체인 역시 캘린더 제작 디자인을 마치고, 연말 이벤트로 탁상용 달력 증정 행사를 준비중이다. 이노티 가맹 안경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배포되고 있는 이노티 달력은 품격있는 디자인과 고품질,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노티 달력은 새해를 준비하는 안경사와 안경원에 고객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경원에서 고객과 소통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캘린더 제작으로 안경원 내방고객을 더 이상 빈손을 보내지 말고, 충성고객으로 만드는데 가장 효과적인 아이템으로 활용해 보자.
문의 02-74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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