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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안경사협회장배 축구대회’ 개최
건강한 유통질서 확립 기원… 체력활동으로 화합의 장 열어
2018년 11월 09일 (금) 09:29:4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사)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는 지난 1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7회 대한안경사협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총 11개 팀이 참여한 이번 축구대회는 축구경기 뿐만 아니라 번외경기(승부차기, 이어달리기)까지 더해져 안경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됐다.
제7회 대한안경사협회장배 축구대회 개회식에는 이번 대회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회 김종석 협회장, 장유도 수석감사, 고경환, 노희공 감사, 이상수 수석부회장, 최홍갑 행정부회장, 민훈홍 홍보부회장, 황선학 재무부회장, 진용갑 윤리부회장, 김성진 복지부회장, 강현광 대외협력부회장, 허봉현 회원소통부회장, 신영일 총무이사 및 각 시도안경사회장, 안경업계 원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펼쳐진 행사에는 (주)룩옵틱스, (주)다비치안경체인, (주)케미그라스, (주)휴비츠, 뉴바이오(주), 그랑프리안경협동조합가 후원업체로 참가하여 더욱더 원활한 진행이 이뤄졌다.
이번 축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안경사간 화합의 장을 만들고, 안경업계의 건강한 유통질서 확립을 기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그랑프리안경축구단, 경기도안경사협회 수원NODC, 다비치축구단, 대전안경사축구단, 대구옵티컬FC, 부산안경사회A, 부산안경사회B, 서울안축회, 청주대명FC , 충남안경사FC, FC발로쎄려라 총 11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대한안경사협회는 경기 시작에 앞서 이번 대회 취지에 부합하도록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을 당부 했다. 또한 참석한 회원들 역시 이에 화답하며 페어플레이를 할 것을 다짐 했다. 김종석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7회 대한안경사협회장배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쾌청한 날씨가 허락된 것 같다”며 “축구경기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상 없는 건강한 축구대회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수 개개인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더불어 축구경기 뿐만 아니라 오늘의 행사를 통해 우리 안경업계가 보다 건강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축구대회에는 축구경기 이외에도 번외경기가 편성되어 축구대회에 참석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났다. 번외경기에서 실시된 종목은 승부차기와 이어달리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번외경기의 신설 취지는 축구대회에 참여한 축구선수 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한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계획 되었다. 취지에 걸맞게 실제 번외경기에 참석한 전국의 시도안경사회 임원 및 회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승부차기와 이어달리기를 진행했다. 승부차기에서는 서울특별시안경사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달리기에서는 1위 서울특별시안경사회, 2위 전라북도안경사회, 3위 광주광역시안경사회가 올랐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진행된 폐회식에서는 축구대회시상, 번외경기시상, 폐회사, 경품추첨 등이 이뤄졌다. 최종 우승에는 다비치 축구단이 2위에는 청주대명FC가 3위에는 FC발로쎄려라(기권승)로 결정돼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어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개인에게 시상이 진행됐다. 페어플레이상에는 서울안축회, 야신상에는 청주대명FC의 박성호 선수, 최다득점상에는 청주대명FC의 원용선 선수, 감독상에는 다비치축구단 최주용 감독, 최우수선수상에는 다비치축구단의 홍광표 선수가 이름을 올렸고 소정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김종석 협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승패를 떠나 멋진 승부를 펼치고 안전하게 모든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구대회 행사가 우리 안경계에 건전하고 건강한 메시지를 전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제7회 대한안경사협회장배 축구대회의 폐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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