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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옵티칼, VYCOZ 에코와이어 시리즈 전격 출시
새로운 기술특허 도입… 친환경 소재 ‘에코팍스’로 제작
2018년 11월 30일 (금) 09:17:0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최근 김엔정코퍼레이션에서 회사명을 변경한 정스옵티칼이 주력 전개 브랜드인 VYCOZ ‘에코와이어 시리즈’ 신모델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국산 하우스 브랜드 아이웨어인 바이코즈(VYCOZ)는 ‘BY KOREA’라는 어원에서 만들어진 브랜드다.
정스옵티컬 대표이자 안경사 출신인 Mr. Jeong의 ‘light, comfortable, simple’이라는 물음에 의해 지난 2014년에 론칭됐다.
안경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정신으로 기존의 틀을 깨고 ‘MOVEMENT&MOTION’, ‘DOT FIXING’ 등의 다양한 특허기술을 연구개발 하고 있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기술특허가 도입된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소비자에게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는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시장에 출시한 제품은 신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론트 소재는 에코팍스를 이용했다. 템플 소재는 스텐리스, 힌지 파트에 사용된 볼 소재는 ABS볼로 알려졌다. STANDCARD-ECO-WIRE-color 3가지 컬러는 곧 출시될 5가지 컬러 중 3가지다.
다양한 변화가 있지만, 이번에 소개되는 바이코즈 컬렉션의 가장 큰 변화의 중심에는 힌지가 있다. 기존 컬렉션을 살펴보면 2016년과 2017년 2년 동안 무브먼트 힌지가 주력이었다. 올해 초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용접이 없는 크랩 모양의 힌지, 인클라인C 힌지가 개발돼 출시되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신모델의 힌지는 내구성이 입증되고, ABS볼을 이용한 특허 힌지로 안경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스옵티칼 관계자는 “10000번의 폴딩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이 입증된 ABS볼을 사용한 특허힌지와 고내열성 친환경 소재인 에코팍스(ECOPAXX)를 사용해 제작했다”며 “디자인 설계된 안구의 조합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전했다.
수 많은 브랜드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과 철학을 지켜가는 VYCOZ 에코와이어 새로운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2214-2001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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