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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비전, 다낭서 ‘제5회 로덴스톡 프랜드쉽 프로그램’
비즈니스 관계 넘어 가족으로 … 상생·동반성장 다짐
2018년 11월 30일 (금) 09:17:2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소모비전(대표 신승종)의 독일 명가 브랜드 ‘로덴스톡’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3박5일 동안 베트남의 대표휴양지 다낭에서 ‘제5회 로덴스톡 프랜드십 프로그램’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미케비치가 바로 앞에 위치한 다낭의 인기 숙소 하얏트 리젠시 레지던스에 자리잡은 로덴스톡은 그동안 로덴스톡의 동반자로 활약해줬던 안경사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평을 받았다. 안경사와 단순한 공급자 관계를 넘어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공동체적 유대감을 형성한 것에 더해 전문가로서의 자긍심까지 북돋았다는 평가다.
먼저 첫째날은 베트남의 대표 테마파크인 바나힐 관람 후 전통 음식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저녁 만찬에서는 서로간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데 집중했다. 이번 행사가 ‘휴양과 소통’을 모토로 기획된 만큼 훌륭한 음식과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참석자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둘째날 한결 더 친숙해진 로덴스톡팀은 호이안에서 풍흥의 집, 턴키의 집, 내원교, 광조 회관, 투본강 투어 등 본격적인 호이안의 관광과 야경을 즐겼다.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그간 바쁜 일상으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랬으며, 저녁에는 소원 등 띄우기로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각자의 간절한 바람들을 베트남 하늘 높이 올려 보냈다.
이후 셋째날부터는 마블 마운틴과 다낭 대성당 등을 관광하고 씨푸드와 전통 마사지로 여행의 노곤함을 풀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로덴스톡 프랜드쉽 프로그램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갔다.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 후 신승종 대표는 아무런 사고 없이 로덴스톡 프랜드쉽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안경사들에게 일일이 감사함을 전하며, “급변하는 안경 시장에서 로덴스톡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안경사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고 오히려 더 높아지는 명작처럼, 로덴스톡 프랜드쉽이 매년 그 구성과 진행에 있어 발전하고 있음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이번에 만든 추억으로 한 동안 힘을 내 열심히 본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일해 내년에 또다시 참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로덴스톡 렌즈는 140년 이상 렌즈와 안경테의 결합체인 안경을 분리하여 독립적인 개체로 관찰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개체로 보고 착용시에 대한 연구개발을 이어오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개인맞춤형 메디컬 렌즈제조사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력은 이미 국내 안경사들에게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잘 알려져 있었지만 그동안 국내에 생산기지가 없어 신속한 납기와 서비스 그리고 안경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등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소모비전이 독일 로덴스톡 본사와 협약을 맺고 과감한 시설설비 투자와 렌즈 원자재부터 코팅액까지 모두 독일에서 수입하고, 독일 본사가 개발한 측정장비 및 검수시스템을 통해 2013년부터 독일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같은 품질의 렌즈를 국내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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