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프랜차이즈
     
다비치 ‘2019 안경사관’·이노티 ‘4기 아이케어컨설턴트’ 모집
차별화된 커리큘럼·혜택으로 업계 혁신 이끌 인재육성
2018년 11월 30일 (금) 09:19:5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과 이노티안경체인(대표 채경영)이 향후 국내 안경업계 혁신을 이끌어갈 2019년 ‘안경사관 및 공채’와 ‘아이케어컨설턴트’ 모집에 나선다.
먼저 다비치안경체인에서는 안경사관 13기 및 공채 19·20·21기를 모집한다. 이들은 현장중심 교육과 AI-GO VCS를 활용한 고객응대 시뮬레이션, 양안 시기능 검사, 비전트레이닝, 건조안/토릭/멀티포컬 콘택트렌즈 교육, 가까이 멀리 잘 보이는 기능성렌즈, CS 서비스, 경영관리, 마케팅, ERP, 상권분석 등 안경사가 갖추어야 할 역량과 마인드에 대해서 집중교육 받으며, 우수 안경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자기 발전 및 다비치안경체인 본사 및 전국 가맹점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모집인원은 총 300명으로 안경광학과 예비 졸업생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기존 안경사 경력자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다비치 홈페이지(www.davich.com)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면접은 내년 1월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일정은 안경사관의 경우 약 4주간 3개 매장에 대한 현장 교육을 포함 1월14일부터 4월26일까지 진행되며, 공채는 1월14일부터 약 2주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입소해 약 10주간의 교육과 3주간 2개 매장에 대한 현장 교육을 받게 된다. 주 45시간, 일 9시간 기준 사관과 공채는 각각 2580만원, 2480만원의 연봉을 받게 되며, 2-3년제 졸업시 학점은행제 병행가능, 4대보험 가입, 우스 사관/공채 미국 다비치매장 연수 등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을 경우 다비치 고객가치경영연구원 김용길 원장(070-7428-6637, 010-4087-1280) 및 카카오톡(다비치안경체인)으로 하면 된다.
이번 인재모집에 대해 다비치 고객가치경영연구원 김용길 원장은 “다비치 안경체인 사관학교 개원이래 어언 12년이 지나 매해 후배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어느 회사가 그랬듯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최고의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이제 만반의 준비가 끝난 만큼 우리 미래 안경사님들께서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20명의 강사진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이노티안경체인은 ‘아이케어컨설턴트 4기’를 모집한다.
아이케어 컨설턴트는 단순 기술 교육을 뛰어 넘어 데이터분석을 통한 안경원 경영관리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안경사직무(양안시검사법, 기능성렌즈 설계, 피팅등), 경영관리(CRM, 상권분석, 매장분석, 매입관리등), 마케팅(ERP, SNS, 로컬, 바이럴, 의료기기 광고심의등), 현장교육(표준매장 파견 현장교육)등의 안경원 데이터 분석과 해석 능력, 인적관리 능력까지 갖춘 인재 육성에 나서게 된다. 취업 후 주5일 근무(45시간), 연봉 2666만원(퇴직금 포함), 4대보험 의무 가입, 교육기간 내 교육비, 숙소, 식사 기타 부대비용 제공받게 되며, 졸업 후 가맹점 및  체인본부 컨설팅팀 또는 교육팀 근무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은 이노티홈페이지(www.inoti.co.kr)에서 ‘컨설턴트지원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한 뒤 이메일(inoti4@inoti.co.kr)로 하면된다.
지원접수는 내년 1월4일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1월4일), 2차 면접전형(1월8일), 최종 합격자 발표(1월8일) 된다. 이어 1월10일 교육센터 입소 후 2월18일까지 주5일 8시간으로 이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을 경우 이노티체인본부(Tel 080-533-1000, SMS 010-2931-8200) 및 채용담당자 카카오톡(inoti4)로 문의하면 된다.
이노티안경체인 이시훈 교육팀장은 지원자들에게 “현재 여러 안경프랜차이즈가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각 체인별로 지향하는 목표지점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선택할 때 고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