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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디앤씨, 일공공일 속초점 인테리어 리뉴얼 오픈
NEW 인테리어 적용 … 실용성에 감성까지 더하다
2018년 12월 07일 (금) 09:16:4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안경나라, See Channel’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안경체인 ㈜토마토디앤씨(대표 황상엽)의 일공공일 속초점이 지난 30일 새로운 컨셉트의 인테리어로 재탄생했다.
오랜 안경원 운영과 다양한 봉사활동 등으로 유명한 일공공일 속초점(원장 김상기)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핵심 매장으로서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매장운영 효율성 확대를 위해 ㈜토마토디앤씨 가맹본부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새로운 인테리어를 그대로 접목함으로써 소비자 홍보와 수익창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공공일 속초점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제품을 고르고, 마음대로 착용한 후 안경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동선을 반영해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안경인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진열된 제품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조명에 더불어, 안경사의 설명을 효율적이고 세련되게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고객들의 눈에 비춰지는 안경사의 이미지를 보다 전문화시키는 최신 IT 기기 아이데스크를 안쪽 중앙에 배치해 신개념의 안경원 트렌드를 톡톡히 뽐냈다.
안경원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익스테리어 역시 메인 간판은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얀색 바탕에 시각적으로 각인될 수 있는 주황색으로 구성해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기존 고객들에게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타 매장과 차별화되게 꾸밈으로서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일공공일 속초점 리뉴얼 오픈식 행사에는 인근지역 고위 관계자 및 안경업종 관계자들 약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테이프 커팅식 이후 참석자들은 매장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축하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김상기 원장 역시 다양한 다과와 함께 성심껏 준비한 선물을 일일이 전달하며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적지 않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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