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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매니져, 릴레이 그랜드 오픈
2018년 12월 14일 (금) 09:23:1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매니져(대표 김재목)의 대표 브랜드 ‘안경매니져’가 최근 세종시와 대구광역시에 연달아 신규 그랜드 오픈을 진행했다.
먼저 세종시 안경매니져 새롬점은 주변에 초·중·고등학교를 가지고 있는 2만 세대 규모의 상권에 60평 대형매장이다.
세종시에서 중심상권으로 손꼽히는 새롬동 주변에는 수많은 경쟁 안경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경매니져 새롬점 원장은 ㈜안경매니져가 가지고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에서 오는 강력한 경쟁력을 주목하고 오픈을 결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세종시에서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된 안경매니져 브랜드로 지역 거점안경원으로 발전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대구광역시의 평리점은 경기불황 속에서 공격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검안스킬을 통해 소비자에게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안경매니져’를 선택했다. ㈜안경매니져 가맹본부의 성공노하우 전수 및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에서 빠르게 자리매김 해나가고 있다.
㈜안경매니져 관계자는 “올해 최악의 경제상황속에서도 20개가 넘는 가맹점들이 안경매니져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체인과 꾸준한 파트너십으로 가맹점에 힘이 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세심한 지원책으로 불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경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경매니져는 전문화된 마케팅으로 브랜드와 PB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려 소비자가 찾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는 것을 목표로 진보하고 있다. 체인본부에서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상권분석은 오픈을 준비하는 예비 가맹점주에게 큰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안경매니져가 가맹체인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유통하는 PB상품과 협력 브랜드 및 검안, 판매 교육시스템 등 매장에 필요한 모든 요소 역시 가맹점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고려되고 있으며, 지역별 슈퍼바이저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가맹점주와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하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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