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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생생통신
2018년 12월 14일 (금) 09:25:1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 사위와 안진

Q. 타각식 방법에서의 상대조절에 따른 양안시 범위의 설정문제

실제 눈의 경우 양안시의 영역안에서 거의 대부분 존재하지만 그 양안시의 범위를 벗어나면 피로감과 더불어 근점의 시력이 약화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임상의 결과에 비추어 보면 거의 대부분 정확한 양안시 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허용 양안시 영역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양안시의 기준점을 알면 양안시의 영역에서 벗어나는 점을 기준으로 프리즘 처방을 알 수가 있겠지요. 그렇다면 자각적 양안시 이론에서 필요한 중요한 것이 있다면, 여러분도 알겠지만 AC/A 비입니다.
이것은 자각이나 타각에서도 양안시 설계도안을 찾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타각식에서 양안시를 AC/A비를 찾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허성상대조절과 실성상대조절일 것입니다. 허성상대조절의 범위는 확대된 범위로서 최대값이며, 실성상대조절은 타각식 검사법에서 최소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 상대조절값은 서로 밀고 당기면서 서로의 반대값 혹은 동일값을 적용하면서 상대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이 두 값은 서로의 범위가 약해지면서 동일값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양안시의 범위를 벗어나지만 거의 대부분 양안시의 것은 두 눈을 기준이지만 타각식의 경우 단안의 조절력값에서 그 양안시의 범위의 기울기 값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거의 대부분 상대성 조절값보다는 서로 단안의 값의 조절력이 다른곳에서 오는 값에 의한 양안시의 범위를 벗어난 값으로 인한 피로감의 누적이 대부분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성상대성 조절값보다는 실성상대성 조절값이 허용값이 최소값에 의한 타각식 값의 기준이 되면 이 값들이 근치감에 의해서 실제상에서의 타각식검사법에서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의 기준이 바로 AC/A비의 기준이 되는 값으로 타각식에서 그 범위를 쉽게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조절력의 차이값으로 인한 상대성조절값을 필요폭주값으로 환산한 값과 프리즘의 조절성 폭주력과의 차이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 상대성조절값이 필요폭주값이 필요한 경우이기 때문에 필요폭주값의 의미를 저자의 순수한 의미인 것 같군요. 실제 실험결과 조절력의 차이와 타각식에서 실성상대성조절값과의 차이를 비교분석해본 결과 그 차이를 거의 0.25-0.5프리즘 이내에서 발견했을 뿐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타각식에서 양안의 설계도안을 쉽게 그려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환자의 상태가 어떠하면 어떤게 프리즘을 정확하게 집어낼 수 있는가를 알 수 있고, 프리즘 처방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을 출분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조절과 폭주값과의 어떠한 긴밀한 광계가 있는지를 알아 예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프리즘을 처방할 건지 아니면 처방하지 않아도 되는 눈인지 아니면 앞으로 프리즘을 처방할 환자인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물체가 도수처방후에서 휘어보인다든지 하는 것은 양안시의 범위를 벗어나서 그렇다고 볼 수 있는 것이고 그 양안시의 허용범위를 벗어난 것을 바로 잡은 후 에 조절력값의 가감을 통해 적절한 양안시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양안시에서의 문제이지 단안시의 조절력값을 어떠한 기준을 만들지 못한 것이므로 인해서 그것을 프리즘 처방을 그냥 한다면 벗어난 양안시의 범위를 더욱 벗어나게 만드는 꼴이 되고 말것입니다.
운이 좋아서 그 방향성이 일치한다면 다행이지만 우리 안경사들이 그것을 그냥 짐작으로 대처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닐것입니다. 양안시에 대한 자각식 이론에 스스로 능통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분이 AC/A비가 현저하게 낮다고 하면서 외사위가 있다면서 지금보다 과교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 적을 들었습니다. 즉 제가 착용하는 도수의 안경렌즈가 아주 적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양안시는 적절한 조절과 폭주와의 상관비라고 생각하며, 정확한 양안시는 하지는 않지만, 허용범위 안에 포함된 것으로 그것을 과교정해서 조절을 무시한 프리즘의 효과만을 생각한 아주 초보적인 생각이며, AC/A 비가 말하는 심오한 의미를 모른다고 봐야하는 것입니다. 시력은 원거리뿐 아니라 근거리 시력의 다양성을 이해못한 결과입니다. 타각식에 비추어 볼 때 지극히 정상적인 것으로 확인되며 저 스스로 느끼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는 편입니다.

A. 모든 양안시 개념에서의 장애판단에 우리는 많은 직접평가 및 간접평가를 통해 각각의 검사량의 표본을 많은 선구자들이 임상연구한 데이터를 우리는 이용하고 있습니다. 조절과 폭주 사이의 연관성 이라든지, 실성상대조절과 허성상대조절, 그리고 실성 및 허성 융합성 폭주력사이의 관계, 그리고 조절반응과 융합성 폭주력 사이의 관계, 수의적 폭주력과 자발적 조절력 사이의 관계 증 모든 상호 연결 통합 그리고 통합에 따른 잔여량을 재공급하는 피드백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성상대조절이란 조절을 증가하는 조절의 능력을 디옵터 단위로 측정을 하여 그 사람의 조절의 스피드, 스테미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임상검사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A. 우리가 근거리 단일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당연히 조절력에 따르는 폭주의 개입이 불가피하고 폭주에 따르는 조절의 개입이 불가피하며, 그 외에 몇가지 성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허성상대조절이 잘 작동해야 융합성의 힘도 당연히 커지고 실성상대조절 능력이 좋아야 허성융합성의 힘도 커지겠죠. 한 가지 성분에 문제가 있으면 그와 연결된 다른 성분도 영향을 당연히 미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 소프트렌즈 부작용

Q. 고도 근시인데 RK값이 극단적으로 변화?

2년쯤 전에 한 고객이 와서 렌즈를 상담했는데, 눈이 너무 나빠서 10년전에 엑시머수술을 했다는 군요. 그런데 왼쪽만 하고 시간이 없어 한 쪽은 못했답니다. 10년 동안 오른쪽만 렌즈를 하루에 10시간 주7일을 장용했고, 그렌즈는 2~3년 되었답니다(곰팡이처럼 점이 있었습니다). 왼쪽은 0.5정도 나오고 오른쪽은 렌즈(-14.00인데 -12.00로 알고있었습니다)를 끼면 0.7(0.2나옴)이 나왔다더군요.
상담만 3번정도 했는데 다른 안경원에서 렌즈를 새로 했습니다. RGP를 한다고 다시 왔습니다. RK -3로 검사한 값이 -16.25 -7.50,158
43.75, 162 47.12, 72<7.44> -3.37, 162로 나왔습니다.
처방은 7.50(-15.50)입니다.
어제 낮에 렌즈를 분실해 저녁에 왔습니다.
가벼운 마음에 RK를 찍어보니 -9.50 -2.50, 26
40.62, 172 42. 12, 82 <8.16> -1.50 172가 나왔습니다.
상담을 하니 하루에 16시간 이상씩 렌즈를 장요했더군요. RGP가 너무 편했답니다. 소프트도 그만큼씩 장요했었답니다(즉 저번에 저를 속인거죠). 이해가 안되서 2주간 렌즈 장용을 금지한 후 재검을 하든가 안과에서 검사해 보자고 하더군요. 오늘 점심 때 재검을 해보니 -13.00 -1.50, 29에 40.75, 169 42.12, 79 <8.14> -1.37 169가 나왔습니다. 무조건 과거의 렌즈를 주문해 달라고 하더니 조금 전에 딴 곳에서 소프트(-12.00)를 2만원 짜리 했다며 월요일날 찾으러 온답니다. 렌즈를 주문하긴 했는데 RK값의 변화가 너무 극단적이지 않나요?

A. 각막지형도 검사를 해보거나 각막 주변 만곡도도 체크해 보시기를… 환자가 의사를 속이는데 무슨 병을 제대로 고쳐줄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런 사람한테는 렌즈 안파는데…

A. 렌즈를 오랫동안 착용하면 각막의 형태가 변화할 수가 있습니다. 소프트렌즈는 근시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하드렌즈는 각막이 눌려서 변할 수 있습니다. 가끔 라식 검사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문제는 환자가 콘택트렌즈에 자신하지요. 특히 저가격의 렌즈인 경우에 또 파워가 높은 경우에 렌즈의 두께가 두꺼워서 각막에 무게감을 주어 그 변화가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처방시 얇은 렌즈로 처방하지만 워낙 고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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