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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모이’의 또다른 주연 ‘림락(Rimrock)’ 아이웨어
배우 윤계상 안경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와 시대상까지 200% 살려내
2019년 01월 10일 (목) 09:30:2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2019년 새해가 시작된 1월, 관객이 뽑은 기대작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영화 ‘말모이’의 배우 윤계상의 영화 속 안경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택시운전사’ 각본을 쓴 엄유나 감독의 첫 연출작이다.
만장일치 호평이 담긴 관객 칭찬 포스터를 공개하며,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배우 윤계상과 유해진의 미소를 통해 두 사람의 동지 케미에 대한 기대 속에서 벌써 흥행이 예고된다. 특히 매 작품마다 강렬한 변신으로 놀라움을 안겨줬던 배우 윤계상이 이번에는 독립운동가이자 조선어학회 대표 류정환 역을 맡아 또 한번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말모이’ 속 윤계상은 ‘범죄도시’의 장첸과는 180도 다른 인물로,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 은 끊임없이 말하고 주장하며 호소하는 인물이다. 가죽점퍼와 선글라스를 벗고 딱 떨어지는 정장과 단정한 넥타이, 그리고 동그란 안경으로 반듯하고도 우직한 열정과 진심을 담아냈다.
특히 동그랗고 알이 작은 안경은 그 시대 지식인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와 시대상을 더욱 부각하는 아이템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윤계상이 영화 ‘말모이’에서 착용한 안경은 일본 전통 하우스 브랜드 ‘림락(Rimrock)’ 제품이다.
림락 ‘코받침 없는 안경’의 대표 모델인 ‘R572B’ 로 안경 기본의 가치에 충실한 심플하고 간결함 그 자체로서, 시대의 트렌드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다. 또한 티타늄보다 열에 강하고 더 가벼운 SUN COBALT(썬 코발트) 소재를 사용, 뛰어난 탄성과 내구성으로 극강의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R572B’는 배우 윤계상이 착용한 엔틱 그레이 컬러 외에도 블랙, 브라운, 브론즈 등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컬러들로 구성돼 있다.
림락 홍보마케팅팀 담당자는 “아직 영화가 개봉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윤계상 안경’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항상 림락 안경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높은 퀄리티의 제품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림락(Rimrock)은 장안의 화제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부터 영화 ‘말모이’까지 활발한 스타 마케팅을 통해 대중적인 아이웨어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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