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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2
황금 돼지띠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01월 10일 (목) 09:34:5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기해년 황금 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에도 전국 안경사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앤365는 앤365렌즈샵을 런칭하며, 새로운 도약을 하는 한해를 가졌습니다. 안경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단기간에 35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앤365는 또 다른 도전을 하려합니다. 1월 베트남 진출을 필두로, 동남아시아 각국에 앤365브랜드를 알릴 원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기불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녹록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앤365는 불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과감한 변화도 망설이지 않을 것이며, 전략적인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변화하는 앤365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앤365 최성흠 대표

 

 

   
지난 한 해 동안 지오메디칼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불황으로 힘든 지난 해였지만, 국내외적으로 콘택트렌즈 시장에서 특히 ‘뷰티렌즈’ 즉 미용을 목적으로한 컬러 콘택트렌즈의 성장세는 계속되고 있는점은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본래 시력보정을 위한 구매에 더해 미용효과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 그리고 최근 남성들까지의 컬러 콘택트렌즈 수요 증가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오메디칼은 소재나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반영하고 안전하고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는 기술 및 디자인 개발로 더 좋은 상품을 선보이는데 있어 외부위탁 교육은 물론 사내에 마련된 내부교육 역시 실시하면서 양질의 사내인력을 육성하여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최신 패션과 트렌드에 부합한 고객의 니즈를 아우르고 소비자에게 안전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렌즈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것입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로서 안전과 위생을 우선으로 판매전략에 힘쓰고 위기극복과 기회창출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오메디칼 박화성 대표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은 저희 디엠무역이 안경인 여러분의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19년, 한국 안경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안경인 여러분이 안경 전문가로서 끊임없는 자기개발의 노력이 있다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올 한해도 모든 안경인 여러분의 앞길에 행복과 기쁨이 넘쳐 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엠무역 신동명 대표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안경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보내면서 아쉬움도 남고 힘들었던 기억도 있지만 2019년은 희망차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새해에는 모쪼록 안경업계에 종사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건승하시고 뜻한바 모두 이루시는 복된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게이트웨이 박호신 대표

 

 

 

 

 

 

 

   
안경인 여러분,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거래처 안경원과 모든 안경인께서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고,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최고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대광안경은 더욱 질 좋은 제품을 안경사분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연구 노력해 국산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전문 안경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광안경 권정희 대표

 

 

 

 

 


   
신년 인사사랑하는 안경사 여러분. 우리는 언제나 이랬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맘이 진할수록 앞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빼앗기기만 할 뿐입니다. 그러니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은 접어 버리고 새로이 오는 새 날들을 활기차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국가가 인정한 고시를 패스한 분들입니다.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비록 지금 상황이 안 좋아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그래서 힘들다 해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돼지해를 맞아 다짐 합시다.
‘부자 돼지, 행복하게 돼지, 무엇이든 잘 돼지’. 모두모두 이런 꿈을 꾸고 이것들이 현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이데코 김병철 영업팀장


   
기해년 희망찬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안경신문 관계자 여러분과 모든 안경업계 임직원 여러분에게 황금 돼지의 기운이 닿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년 한 해 내수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경산업의 활력을 회복하기 뛰어 오신 안경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은 희망찬 새해가 될 것을 예상합니다. 항상 진취적인 발상으로 안경업계의 소금이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19년 모든 안경업계가 호황을 누리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오아상사 김용언 대표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시엘옵틱스와 끌리에 브랜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시력보건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안경사 선생님을 응원하며, 고객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더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립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엘옵틱스 이필상 대표

 

 

 

 

 

 

 

 

 

   
대망의 2019년 새해의 막이 올랐습니다. 먼저 저희 OFFICE W를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올 한해  OFFICE W는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안경업계에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한 해 속에서 행복과 건강이 늘 같이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OFFICE W 정화영 대표

 

 

 

 

   
복잡다단했던 2018년 한 해가 가고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줄 수 있는 2019년 기해년 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안경인들은 진정 각고의 고통과 부단한 노력으로 안경산업 진정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올해도 만만치 않는 해가 되겠지만, 힘들고 지겨운 기억들은 잊어버리고 밝게 솟아오르는 둥근 해와 같이 하시는 일들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인투코리아 안국환 대표

 

 

 

 

 

 

   
국제적으로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저물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은 다시 한 번 우리 모두가 새롭게 젊은 팔뚝을 걷고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개척정신으로 더욱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더욱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찬 2019기해년이 되길 기원하며 안경사 여러분과 댁내 만복이 깃드시길 축원합니다.

아주옵틱스 차성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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