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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마이스타일 프로파일’과 ‘싱크3’로 매출 우상향
판매 목표 3배 이상 기록… Step-Up 판매도 안성맞춤
2019년 02월 08일 (금) 20:04:3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세계 광학기술의 선두주자 한국호야(대표 이선배)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8월에 출시된 하이엔드 누진렌즈 ‘마이스타일 프로파일’과 10월 출시된 기능성 렌즈 ‘싱크3’가 그 주인공으로, 출시 이후 호야의 판매 목표 대비 3배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판매 성장곡선을 그리며 호야의 렌즈 라인업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먼저 마이스타일 프로파일은 기존 호야 마이스타일 브이플러스와 함께 호야럭스 최상의 제품군 카테고리로 포지셔닝 되는 하이엔드급 누진렌즈로서 5개의 기본 시야타입 제공[모던, 어드벤처, 스테이블, 디테일, 엑스퍼트]으로 다양한 생활환경에 따른 시각적 니즈에 대해 맞춤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한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편안하고 빠른 적응을 선호하는 고객에게는 ‘모던’, 넓은 원용부 설계로 쾌적한 원거리 시야와 골프, 등산 등 동적인 활동이 많다면 ‘어드벤처’, 균형 잡힌 시야를 원한다면 최적의 ‘스테이블’, PC 또는 스마트 기기 등 근거리 작업 위주의 ‘디테일’, 화가, 포토그래퍼 등 원, 근 시야에 최적화된 ‘엑스퍼트’ 등 총 5가지의 타입으로 시각적 선호도에 따라 최적의 시야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시각적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주 요인을 고려한 스마트 고객 분석 기술은 라이프스타일은 물론 도수처방과 과거 착용 이력까지 함께 분석한 데이터 제공으로 착용자에게 최적화된 시야를 구현한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누진렌즈의 기술력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이 꼽은 주된 내용으로 ‘첨단기술‘, ‘나와 사물 사이의 정확한 거리 판단(완벽한 입체시)’, ‘생활패턴 맞춤화’ 가 가장 핵심적인 기대사항으로 나타났으며 호야 마이스타일 프로파일은 위 세가지 요구를 차별화된 렌즈 설계기술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광범위한 고객까지 만족할 수 있는 성능과 품질을 갖추고 있다.
그중에서도 마이스타일 프로파일의 제품 기술 중 양안시 최적화 기술(B.H.T, Binocular Harmonization Technology)은 HOYA가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국제특허로 보호받고 있으며, 좌우 도수 차이가 심한 경우, 양안의 처방을 개별 구성요소로 간주하여 도수차이로 발생하는 불균형을 정확히 분석하고, 양안시 상태에서 필요한 최적의 도수를 산출하여 설계에 반영하는 기술이다. 양안시 최적화 기술이 적용된 마이스타일 프로파일은 모든 위치에서 최적의 양안시로 편안한 시야를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싱크3(SYNC Ⅲ)는 기존 호야의 안정피로 완화 기능성 렌즈인 리마크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로서 디지털 세대 및 초기 노안 고객 등을 위해 개발된 신제품이다.
하루 2시간 이상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 장시간 근거리 작업으로 인해 디지털 안정피로 증상을 호소하는 고객, 초기 노안 고객은 물론 누진렌즈 사용을 고려하는 중년의 고객까지 광범위하게 추천가능하며, 추천 가능 연령대가 제품 타입별로 약 13세~45세까지 가능해 청소년부터 노안고객까지 판매 가능한 대중적인 렌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싱크3의 가장 큰 특징은 원거리 시야를 위한 영역과 근거리 시야를 위한 부스트 파워 존[Boost Power Zone]으로 설명된다. 부스트 파워 존은 원거리와 근거리를 번갈아 보면 발생하는 눈의 조절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렌즈의 도수가 상하로 부드럽게 분포 및 설계되어 있어 안정피로를 크게 줄여주게 된다. 이 때문에 착용자의 일상 생활은 물론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싱크3는 시장에 소개된 유사한 기능성 렌즈와 차별화된 가입도수를 갖고 있다. A타입(+0.57D/ 최대가입도 +0.75D), B타입(+0.95D/최대가입도 +1.25D), C타입(+1.32D/최대가입도 +1.75D) 등 세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특히, C타입의 경우 업계 최대 가입도수 +1.75D를 채택하여 초기 노안, 중년 안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추천할 수 있다. C타입은 최대 +1.75D의 가입도수를 갖고 있으면서 일반적인 누진렌즈와 비교하여 왜곡이 현저히 적고 원용부 시야 또한 단초점 렌즈처럼 넓어 단초점 렌즈에서 누진렌즈로의 전환 착용을 고민하는 초기노안 및 중년 고객에게 싱크3 C타입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여기에 개인파라미터의 기본 값이 적용되는 스탠다드 버전과 착용자의 개인 변수를 설계에 반영한 프로 버전으로 나뉘어 제공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간단한 온라인 설문 진행으로 최적의 싱크3 타입을 추천해 주는 싱크3 아이셀렉트(www.sync.hoyaiselect.com/questionnaire)를 제공하여 안경원 판매를 지원하고 있는 부분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호야렌즈 관계자는 “호야는 마이스타일 프로파일과 싱크3는 출시 이후 우수한 렌즈성능으로 안경전문가와 소비자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에 지속적인 제품 홍보 전개와 안경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등 신제품의 판매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며 “아울러, 신제품 출시로 기존 호야럭스 아이디, 호야럭스 트리니티, 리마크 트루폼, 리마크 제품은 2019년 3월까지 공급될 예정으로 그 동안 주문에 감사 드리며 신제품으로 전환판매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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