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광학기기
     
아이플린트, ‘MIDO’로 유럽 시장을 노크하다
2019년 03월 07일 (목) 09:26:3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2018년부터 아이데스크로 안경원의 프로세스를 새로 확립하고자 하는 ㈜아이플린트(대표 안광석)기 지난 2월23일부터 2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2019년 밀라노 국제 안경 전시회(MIDO)에서 행사장을 찾은 글로벌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 부스는 안경렌즈 파트인 파빌리온 3에 설치되었으며, 세계 아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들이 다수 참여한 자리에서 새로운 기술력, 새로운 컨셉으로 아이데스크와 유니데스크를 전시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안경렌즈 회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에 계약 진행 중인 터키의 안경렌즈 회사의 COO에 따르면 “터키에서도 한국 시장과 동일하게 번들링 프로그램으로 렌즈회사에서 장비를 안경원에 공급하고 있다. 그 중 고객과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테이블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대해 아이플린트 관계자는 “먼저 저희 부스를 방문한 바이어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각 국가별 총판 계약을 완료 시킨 후 번역 작업과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전세계에서 아이플린트의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경험하도록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국내에서 시작한 지 약 1년 만에 지속적인 성장세로 해외 유통 채널까지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이플린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블루스톤 타워 507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