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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디앤씨, 일공공일·안경나라 NEW 버전 TV광고 송출
일공공일 안경콘택트는 ‘가족의 행복 편’ & 안경나라는 ‘전문가 편’
2019년 03월 07일 (목) 09:44:3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지난 6일 혁신과 변화를 통한 재탄생을 선언하고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 사업을 펼치고 있는 ㈜토마토디앤씨(대표 황상엽)가 3월부터 일공공일 안경콘택트와 안경나라 TV광고를 본격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운 버전으로 송출되는 광고 역시 그 연장선상으로 시청하는 소비자에게 작은 감동과 안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전문적이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브랜드별 광고 컨셉트는 먼저 일공공일 안경콘택트의 경우 배우 길용우씨와 아들이 함께 일상생활에서 산책을 하는 모습에서 아버지의 시력이 평소 같지 않음을 알고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그 젊었던 시간을 되돌려 드리고자 더 밝은 세상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안경원으로 자연스럽게 방문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안경원 내방을 통해 안경을 착용한 아버지는 “아들 덕분에 세상이 다 환해졌네~”라고 말하면 안경을 통해 온 가족의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어필했다.
또한 안경나라는 1995년부터 시작된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표현하면서 ‘고객의 손쉽게 구매하는 안경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고객을 향한 진심과 고객의 시각으로 고민함으로써 전문가의 손길이 더해져 마침내 완벽한 작품이 완성된다’는 일련의 제작 과정을 전문가적인 측면에서 연출함으로써 고객의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브랜드로 표현하였다.
이번 광고에 대해 ㈜토마토디앤씨 관계자는 “현재 IPTV 광고 뿐 아니라 SNS 강화를 통해 젊은 고객층도 사로잡을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가맹점에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입시키기 위한 가맹본부의 노력을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며 “현재 송출되고 있는 광고 영상을 유튜브에서 ‘일공공일, 안경나라’를 검색하면 손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많은 가맹점에서 안경원에 보유한 TV 또는 DID 영상 기기를 통해서 광고 영상을 상시 노출 하면서 유동인구 및 내방하는 고객에게 인지도 있는 브랜드 안경원이라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해당 영상을 다운받기 원하는 매장은 www.webhard.com에서 당사 가맹점이라면 누구나 쉽게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에 송출되는 일공공일, 안경나라의 광고는 KT와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월 평균 5백만 뷰 이상으로 노출이 꾸준히 되고 있다. KT의 경우 MBC Drama와 SBS Plus에서 가장 시청률이 좋은 시간대인 저녁 19:00~22:00 까지 매일매일 소비자들에게 노출이 되고 있으며, SK브로드밴드의 경우 프리미엄 TOP 30 채널 위주로 랜덤으로 지속적으로 송출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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