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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디앤씨, 강남 신사옥에 새둥지
전문성 제고 및 교육장 개설 등 가맹본부 역량 강화
2019년 03월 14일 (목) 09:09:2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토마토디앤씨(대표 황상엽)가 지난 9일 체인 본사 사무실을 서울 강남(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0-8, 언주로 94길 5)으로 확장 이전 했다고 밝혔다.
모기업이 신축한 사옥(지상 7층,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사무실은 기존과 달리 패밀리브랜드인 블루클럽과 안경사업부간의 분리를 통해 각자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회의시설 및 편의시설을 확충해 가맹본부 직원들이 원활한 소통은 물론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늑한 분위기 연출 및 외부업체와의 미팅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여기에 지하 1층에 마련된 약 30평 규모의 교육아카데미 역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가맹점주 및 종사 안경사를 위한 교육을 기본으로, 가맹점 직원 수급을 위한 교육생 양성, 그리고 2세 안경사들을 위한 특별 커리큘럼 개발 등 앞으로 토마토디앤씨 가맹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최일선에서 활약하게 된다. 현재 가맹본부가 잠재성장력이 큰 누진렌즈 시장 선점 및 안경렌즈 PB와 시너지를 위한 검안 및 고객응대 프로세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향후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토마토디앤씨 관계자는 “이번 신규사옥으로의 이전을 안경산업에서 보다 비상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봐주셨으면 한다. 내부적으로도 직원들의 의지가 대단하다”며 “프레임 부문 라인업 확대 및 주요브랜드 안경렌즈 PB 출시 그리고 패밀리 브랜드 ‘블루클럽’과의 콜라보 프로모션 추진 등 가맹점을 위한 여러 사업이 준비 중인 만큼 기대를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토마토디앤씨는 남성 뷰티케어 전문점 ‘블루클럽’과 함께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안경나라, See Channel’ 등 430여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안경기업으로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초 간판, 인테리어, 유니폼 등 이미지 통일화 작업, 안경사 그리고 교육생 및 2세 주니어를 위한 교육아카데미 설립, 검안·교육·전산시스템 및 판매 매뉴얼 등 시스템 구축, 토마토봉사단 발대식, 상호 신뢰 증진을 위한 지역협의회 할성화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토마토디앤씨 VISION 2020’이 발표 한 후 혁신과 변화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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