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사.안경원
     
이남한 안경사에게 듣는 ‘홍채학’이란?
인체블랙박스 홍채를 통해 인간을 읽어내다
2019년 03월 14일 (목) 09:19:3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성격·체질·건강·직업적성까지 가능해

이남한 안경사에 따르면 홍채는 뇌가 형성 될 때와 같은 시기에 형성되며, 뇌의 신경 말단이 집중적으로 분포해 인체의 작은 움직임도 고스란히 드러낸다. 홍채학은 간단히 말해 이런 홍채에 나타나는 색상변화 및 특징적인 문양 등과 신체 각 부위와의 상관관계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일례로 사람 홍채를 1분만 분석하면 아무 통증 없이 피검자의 성격이 어머니를 닮았는지 아버지를 닮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또 체질 검사 역시 할 수 가능하며, 사상체질인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을 파악할 수도 있다.
특히 홍채 검사가 가장 각광을 받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건강검사다. 피검자의 경증, 중증 질병까지 파악할 수 있다. 실제 그는 홍채학 보급을 위해 계속 온 무료 특강 및 매년 전남 장흥에서 열리는 통합의학박람회에서 암환자를 발견해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 40여년 간 노력으로 현재 약 7곳의 평생 교육원에 강의가 개설돼 있고, 보다 심도 있는 내용을 원할 경우 삼육대를 비롯 4곳의 대학 사회복지학과에 4학기 과정, 더 나아가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이 마련돼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