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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렌즈 시장,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장을 열다-3
뷰티렌즈, 검증된 제품으로 안경원 성장에 속도낸다
2019년 03월 14일 (목) 09:21:0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1부. ‘붉은 여왕’ 전략으로 레드오션 속 新블루오션 찾으면 웃을 수 있다

국내 뷰티렌즈 시장은 위기다. 날로 치열해지는 가격 할인 경쟁과 동반된 저품질의 뷰티렌즈 제품의 범람이 주요 위기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렇듯 뷰티렌즈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본지는 뷰티렌즈의 위기감을 진단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안경원의 매출효자 품목으로 뷰티렌즈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내 뷰티렌즈 시장,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장을 열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한다. 이는 경기불황 속 안경원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매출 상승으로 직결될 수 있는 전략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편집자 주>

③ 포화된 뷰티렌즈, 그렇다면 기회요인은 무엇인가?

레드오션, 정면대결로 더 나은 길 찾아야

현재 국내에 출시되어 판매되는 뷰티렌즈 숫자는 어림잡아도 백 여 가지를 넘어선다. 한 제품 당 구성되는 컬러라인이 최소 2종에서 그 이상이라고 감안했을 때, 그 숫자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레드오션(Red Ocean)이라고 해서 마냥 흘러가는 데로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가만히 있는 것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도태되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레드오션에도 기회요인을 찾아 전략적으로 대응해야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붉은 여왕(Red Queen)’ 전략이다. ‘붉은 여왕’ 전략은 루이스 캐럴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착안한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앨리스가 붉은 여왕의 손에 이끌려 한참을 달려도 제자리에 있는 장면이 나온다.
앨리스는 붉은 여왕에게 “왜 계속 이 나무 아래인 거죠? 내가 살던 곳에서는 이렇게 오랫동안 빠르게 달리면 다른 곳에 도착하는데 말이에요”라고 묻는다. 이에 붉은 여왕은 “여기에선 있는 힘껏 달려야 지금 그 자리에라도 계속 있을 수 있단다.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아까보다 최소한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해”라고 답한다. 경쟁사회에서는 남들보다 두 배는 노력하는 정면대결로 더 나은 길을 찾아가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다.

뷰티렌즈 시장, 기회요인 3가지

그렇다면, 포화된 뷰티렌즈 시장에서 기회요인은 무엇일까?
첫번째는 뷰티렌즈 잠재 고객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콘택트렌즈, 뷰티렌즈의 첫 착용시기는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반면에 기존 착용자의 착용 시기는 길어지고 있다.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확대되면서 기존 10대부터 30대까지 뷰티렌즈를 착용하던 데에서 벗어나 이제는 40대 여성도 뷰티렌즈 착용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나이보다 젊게 살려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여기에 여성만의 소유물로 인식됐던 뷰티렌즈에 남성이 새로운 고객군으로 등장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패션과 미용 등 외모에 시간과 금전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의 세계적인 트렌드가 국내 뷰티렌즈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다.
두번째는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는 기술력과 제품력이다. 뷰티렌즈는 미용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시력교정이다. 안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제품력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제품력은 품질에 기반하는데,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서는 꾸준한 연구를 통해 기술력의 업그레이드는 당연하다. 지속적인 품질 검증과 R&D를 통한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이 반영된 뷰티렌즈는 시장을 단단하게 키우는 뿌리가 된다.  
세번째는 차별화된 디자인이다. 시즌마다 수없이 쏟아지는 다양한 뷰티렌즈 안에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가진 진정한 옥석은 존재한다.
기획 없이 유행에 따른 디자인은 반짝 인기를 끌수는 있지만, 장기 흥행을 장담하기 힘들다. 철저한 시장 조사와, 명확한 타겟을 대상으로 컨셉별 정교한 디자인 작업을 거친 제품은 뷰티렌즈 시장의 기회요인이다.

기회요인 제대로 활용하려면, 검증된 뷰티렌즈 선택이 중요

위의 뷰티렌즈 시장의 3가지 기회요인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3가지 조건에 모두 부합하는 검증된 뷰티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인터로조의 ‘클라렌 아이리스’가 트렌드, 제품력, 기술력, 그리고 차별화된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제품으로 주목된다.
뷰티렌즈 강자인 만큼 최신 트렌드 반영은 말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첨단화, 자동화, 그리고 안전성으로 집약되는 최고의 공정기술과 오랜기간의 R&D 과정을 통한 세계적인 기술력이 제품에 투영되었다. 여기에 빅데이터와 체계화된 시스템에서 제작되는 독보적인 디자인은 ‘자연스러움’에 초점을 둔 인터로조의 뷰티렌즈를 더욱 빛나게 한다.
혹자는 뷰티렌즈 시장을 레드오션으로 더 이상 매출상승의 요인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레드오션 속에서도 기회는 반드시 존재한다. 이제는 기회요인을 활용해 전략적인 승부수를 던져야 할 때이다.

뷰티렌즈의 시작, 클라렌 아이리스 원데이·아이리스2

㈜인터로조(대표 노시철)의 컬러렌즈 브랜드 클라렌 아이리스(IRIS)는 뷰티렌즈의 원조격 브랜드이다.
2011년 클라렌 아이리스Ⅰ 출시 이후 수지그레이, 알리샤브라운, 아이리스M 등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트렌드를 선도하며, 라인업을 확장시켜 나가며 국내 뷰티렌즈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클라렌 아이리스 브랜드가 뷰티렌즈 No.1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잡기까지 1등 공신인 스테디셀러 ‘클라렌 아이리스 원데이’는 동공과 홍채를 나눈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고 빛나는 눈빛을 연출해 주며, 서클라인이 눈에 직접 닿지 않아 안전하고, 매일 원하는 컬러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재즈블랙, 소울브라운, 랩소디, 라틴 4가지 컬러는 시간이 흘러도 유행을 타지 않는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2주착용 뷰티렌즈 ‘클라렌 아이리스2’는 자연스런 눈빛 표현을 위한 브라운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눈빛을 표현할 수 있다. 소비자들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오렌즈 브라운, 시어 브라운, 베일 브라운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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