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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드라이빙 렌즈,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 내세우며 진화
Night zone 디자인으로 선명 시야 보장… 맞춤 테스터기 출시로 시너지
2019년 04월 15일 (월) 09:30:4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다양한 누진과 기능성렌즈 론칭 1주년을 기념해 현재 고객감사상품권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펜탁스가 출시한 드라이빙렌즈가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는 국내 기능성 렌즈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펜탁스 드라이빙렌즈의 가장 큰 특징은 야간에 적합한 드라이빙 설계로 운전자에게 더욱 넓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전체 운전자 3명 중 1명이 야간 근시로 인한 13~20%의 시력손실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야간근시로 인해 야간 운전시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져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원용 도수 보정 설계로 운전자에게 자신감과 편안함을 보장하게 된다.
또한 색수차와 색번짐을 줄여주는 코팅은 헤드램프의 420~450nm 영역대를 최적화로 차단 시켜 현존하는 코팅방식 드라이빙렌즈 중 가장 높은 차단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운전에 최적화된 누진 디자인설계를 갖고 있으며 특히 위험요소가 많은 야간의 시력손실을 제어하기 위한 ‘Night zone 디자인’으로 야간 운전시 보정된 더욱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9, 11, 13, 15mm의 다양한 누진대와 1.50부터 1.55, 1.57, 1.60, 1.67, 1.74까지 다양한 굴절이 가능하며 ‘유브이 400’과 ‘유브이 420’ 두 가지 중 선택도 가능하다. 또한 가입도 +0.75부터 +3.50까지 폭넓게 설계가 가능하고 기본 초발수 코팅까지 갖추고 있다.
이번 신제품에 대해 펜탁스 관계자는 “드라이빙에 적합한 최적의 디자인 및 소재 그리고 코팅의 품질 부분은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의 핵심요소로 현존하는 드라이빙렌즈 중 단연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며 “펜탁스는 앞으로도 안경 렌즈 분야 100년 정통 브랜드로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밀착한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은 물론 안경사분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여기에 펜탁스는 드라이빙 렌즈의 론칭에 발맞춰 테스터기를 공급해 출시효과를 극대화해 안경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펜탁스 드라이빙 렌즈 테스터기는 드라이빙 렌즈의 가장 큰 특징은 렌즈표면의 특수 기능성 코팅으로 눈에 들어가는 유해한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빛을 산란 및 반사시켜 눈에 자극을 최대한 줄여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돕는 것을 안경사가 내방하는 고객에게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발신부에서 나오는 420~450nm 영역대의 유해한 빛이 얼마나 강하고 유해한지를 체험하고, 펜탁스 드라이빙 렌즈의 유무에 따라 눈의 피로감을 체험케 하는 원리다.
한편, 펜탁스는 자사 드라이빙 렌즈의 우수성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제품의 활용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동영상을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관련 동영상은 펜탁스 영업사원 및 유튜브(https://youtu.be/sJ0_5oGgKvs)를 통해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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