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렌즈
     
에실로코리아, ‘누진·변색·블루라이트’ 차단렌즈로 매출 견인
높은 성능과 다양한 제품군 장점… “안경원 비즈니스 기회 창출 앞장”
2019년 04월 15일 (월) 09:32:0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세계 판매 1위 안경렌즈 전문 기업 에실로코리아가 2019년 누진·변색·블루라이트 차단 렌즈 등 주요 카테고리 제품을 강화하면서, 해당 제품들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실로코리아는 올해 3월, 니콘의 100년 광학 기술력을 적용한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누진렌즈 ‘니콘 LOHAS 시리즈’와 프리미엄 단초점 렌즈 ‘니콘 씨맥스 INF’, 변색렌즈 ‘트랜지션스 클래식 브라운 컬러’와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 스타일미러 6컬러(니콘 뷰핏, NL3SP)’, 그리고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 ‘니콘 BLUV 1.67’ 등이다.

   
먼저 누진렌즈 첫 착용자를 위한 최적의 컨설팅 솔루션 ‘니콘 LOHAS 시리즈’는 기존 누진렌즈와의 차별점으로 제품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로하스 앱을 통해 분석하여, 이에 실제 시야 범위 시연과 더불어 적합한 제품 추천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누진 제안 솔루션이다. ‘니콘 LOHAS 시리즈’는 처음 누진을 착용하는 소비자들과 기존 누진 적응에 실패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니콘의 신규 누진 컨설팅 솔루션 카테고리로, 3월 출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누진렌즈 시장의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대인을 위한 디지털 전문 안경렌즈 ‘니콘 BLUV 시리즈’도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니콘 BLUV 시리즈는 유해광선인 블루라이트와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는 디지털 안경렌즈로, 디지털 단초점렌즈 ‘니콘 BLUV’와 니콘 BLUV에 눈의 안정피로 감소를 돕는 기능을 더한 ‘니콘 BLUV PLUS’로 구성되어 있다.
니콘 BLUV PLUS는 블루라이트와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눈의 피로 완화 기능까지 더한 일석삼조의 디지털 전문 기능성 안경렌즈다. 스마트폰, PC, 노트북, 태블릿 등 각종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며, 물체의 색상을 선명하게 보는 데 지장이 없도록 블루라이트를 최대 34.5%까지 차단한다. 특히 이번 BLUV 1.67 출시로 높은 도수를 가진 착용자에게도 제안할 수 있어 시장 반응이 긍정적이다.

 

 

 

   
세계 1위 변색렌즈 브랜드 ‘트랜지션스’도 또 한 번의 혁신을 선보이며, 매출 성장에 일조하고 있다. 브랜드 렌즈에서는 처음으로 변색 미러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 스타일 미러’ 블루, 바이올렛, 골드핑크, 포레스트그린, 브론즈 6가지 컬러를 선보였으며, ‘트랜지션스 클래식’ 라인에도 브라운 컬러를 추가하여 라인을 강화했다. 특히 작년 6월 출시한 ‘트랜지션스 스타일컬러’는 기본 기능성 변색 렌즈에서 사파이어, 퍼플, 에메랄드, 앰버 등 4가지 트랜디한 색상을 더해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함으로써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했다. 이에 패션과 스포츠, 야외 활동에 관심 있는 젊은 소비자층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20-30대 젊은 층까지 착용자를 확대했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누진·변색·블루라이트 차단 등 주력 카테고리의 신제품 출시 및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보다 만족스러운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단순 시력 교정을 넘어 ‘눈 보호를 위한 안경렌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안경렌즈 시장 전체의 성장을 견인함으로써 안경원의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