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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DIOPS를 맞아 대구 방문을 환영합니다-1
2019년 04월 15일 (월) 09:36:1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25% 변화의 법칙, DIOPS에 안경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 김원구

   
안녕하십니까!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김원구 원장입니다.
오는 4월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개최되는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에 한국 안경업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지난 2001년 처음으로 개최된 대구국제안경전이 어느덧 18회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1년 간 우리 진흥원에서는 DIOPS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어려워진 내수를 회복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왔으며, 발전된 한국 안경산업을 대내외에 선보이기 위해 지난 1년간 준비한 성과를 한 자리에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진흥원에서는 매년 변화하는 DIOPS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우수한 참가업체를 선보이고 국내외 진성 바이어 유치 뿐 아니라 전시 컨텐츠 다양화를 통해 우수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브랜드관의 명칭을 ‘Salon de DIOPS’로 확정짓고 한국 리딩 브랜드 뿐 아니라 신진 디자인 아이웨어도 대거 참여해 디자인 강국으로서 새로운 한국 안경산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경특구 우수기업을 한자리에 모은 ‘대구북구우수기업관’, 안경 소공인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제품을 선보이는 ‘대구소공인특별관’을 비롯해 연중 온라인에서 만나는 제품을 DIOPS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만날 수 있는 ‘아이앤샵 특별관’등 다채로운 테마로 국내외 참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DIOPS에서는 진성 바이어가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한류열풍, Korea Eyewear Brand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주요국 VIP, 빅바이어, 체인스토어 대표 및 구매단 뿐만 아니라 한국에 자주 방문하지 않는 국가에서도 DIOPS를 통해 한국을 방문합니다.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빅바이어 및 체인스토어에서 대표자 및 구매단이 대거 참여를 확정지었으며, 일본, 미국, 유럽 등 전통적인 수출 상위권 국가에서도 DIOPS에 참여하는 등 해외 바이어 권역이 다변화 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내수시장 활성화를 통한 한국 안경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써 왔습니다. 대한안경사협회 법정 보수교육(대구, 울산, 경북, 경남)이 실시되며 전국 안경사회 단체 참관을 비롯해 개별 안경사들의 DIOPS 참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DIOPS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침체된 내수 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서밋포럼’에서는 안경산업 빅바이어, VIP들이 참여해 글로벌 안경산업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네트워킹을 가질 예정이며, ‘제2회 안경산업한상대회’에서는 해외 거주 안경 한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안경산업과의 협업 방법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안경디자인공모전’, ‘DIOPS 어워즈’ 등을 개최해 안경산업 우수 디자인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 브랜드의 신상품을 효과적으로 선보이는 ‘신제품런칭쇼’에서는 DIOPS 참가업체 중 10여 개 사가 참여해 DIOPS에서 처음으로 신제품 라인을 선보이며, 참가업체들의 효율적인 글로벌 홍보를 위해 중국 왕홍, 말레이시아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전시회 기간 동안 활발히 참가업체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에서 글로벌 안경 브랜드 육성을 위한 ‘한국안경산업고도화 육성사업’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우리 진흥원에서는 그 일환으로 해외유통거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베트남에서 한국 프리미엄샵을 직접 운영할 빅바이어와 관계자들이 방문해 해외유통거점 사업 참여 업체들을 직접 선발하는 등 DIOPS 참여가 해외 시장 진출의 최적의 장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민국 안경산업은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피나는 노력으로 신소재 개발, 인프라 구축, 시장개척, 유통질서 확립에 매진하여 업계 발전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군으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 안경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안경산업에는 디자인, 기술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고부가가가치 분야의 연구개발, 기술표준화 등 서로 협력 체계를 갖추어야 할 분야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들을 추진하기 위해 산학연이 함께 하는 끊임없는 교류 활동이 기반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DIOPS가 안경산업의 미래를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4월17일부터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는 40개국 15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하여 1만2000여 명의 규모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국내외 바이어를 비롯해, 안경사와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업계, 학계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경산업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임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DIOPS, 대한민국과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도약 기대

대구국제안경전 조직위원장(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승호

   
안녕하십니까. 대구국제안경전 조직위원장 이승호입니다.
먼저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을 개최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번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의 성대한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및 국내외 안경업계 대표님 그리고 관련 기관에 깊은 감사와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세계3대 안경테 생산지로 꼽히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안경전이 어느덧 18회를 맞이했습니다. 한국은 그 어느 경쟁국보다도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안경 제조국일 뿐 아니라 이제는 디자인과 브랜드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은바 디자인과 브랜딩이 강한 진정한 글로벌 안경 강국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대구국제안경전 또한 해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비전과 발전적인 모습을 갖추어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유일의 안경 전문 비즈니스 국제 전시회로 성장 발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DIOPS에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우수한 안경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리딩 브랜드를 비롯해 신진 아이웨어 디자인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디자인 강국으로서 새로운 한국 안경산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구시에서는 어려워진 내수를 회복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왔으며, DIOPS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안경산업의 위상을 대내외에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속적인 한류 열풍을 기반으로 중국, 동남아 빅바이어가 대거 참가할 뿐 아니라 일본, 유럽, 미주 등에서도 DIOPS를 방문합니다. 또한 소수 국가 참여 확대를 통한 해외 바이어 권역이 다양해지고 있어 우리 안경업계의 수출 시장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올해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가 힘을 합쳐 글로벌 안경 브랜드 육성을 위한 ‘한국안경산업고도화 육성사업’이 시작됩니다. 그 일환으로 해외유통거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베트남의 빅바이어와 관계자들이 방문해 해외유통거점 사업 참여 업체들을 직접 선발하는 등 DIOPS 참여가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4월17일부터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구국제안경전은 작년에 이어 40개국 15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참관할 뿐 아니라 신제품 론칭쇼, 글로벌 서밋포럼, 안경한상대회, 디옵스 어워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히, (사)대한안경사협회 법정 보수교육을 실시해 내수 바이어의 지속적 참여와 기타 지역 안경사회에서도 단체 및 개별참관을 확대하여 침체된 내수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어느 해보다 재미있고 알찬 성공적인 전시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대구국제안경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온 배경에는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경제의 한 축을 지탱해온 대한민국의 안경 산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한민국의 안경 산업은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기존의 제조 및 뿌리산업과 의료, 바이오, 디스플레이, 국방 및 로봇 등의 첨단산업이 결합된 신 성장산업으로 도약해 4차 산업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또한 안경테뿐만 아니라 렌즈, 콘택트렌즈, 기기 및 액세서리를 아우르는 안광학산업으로서의 고부가가치를 지닌 안경 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세계 안경 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전시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과 아름다운 도시 대구를 방문해 주실 국내외 바이어를 비롯해 안경 업계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이 안경 업계 관계자분들만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전 세계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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