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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星 브랜드 AKEN, 선글라스 트렌드 이끌어
핫한 셀럽들이 선택한 개성만점 선글라스로 자리매김
2019년 05월 10일 (금) 09:19:4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최근 안경시장에 신성 브랜드인 AKEN(대표 김준식) 선글라스의 행보가 단연 돋보인다. 선글라스의 멋스러움을 강조하며 패션과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20~40대 소비자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AKEN 선글라스 제품은 영국 RCA(왕립예술대학)출신 디자이너가 제품 디자인에 참여하고 안경 장인이 제작을 하고 있다.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돼 셀럽들에게 먼저 알려진 브랜드다.
특히 멋스러운 유럽디자인에 동양인의 얼굴에 맞는 피팅, 선글라스의 퀄리티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AKEN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다.
AKEN 브랜드는 지난해 F/W 헤라 서울 패션 위크 VASSILLY와 AKEN은 콜라보레이션을 하면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며, 패션과 실용성을 갖춘 선글라스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AKEN 선글라스는 최고의 품질을 위해 최고급 아세테이트 소재와 피부에 닿는 코받침 부분은 내산화 및 내마모성, 내열성을 향상시켜 고급 세라믹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다. 즉 선글라스로서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현재 AKEN 선글라스는 트렌드에 맞게 12개 모델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제품마다 콘셉트에 맞게 선글라스로서의 패션적인 측면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 PINA 모델 시리즈는 도시적 감각을 살린 디자인으로, 유니크하면서 심플하여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 프레임과 골드 스틸의 조화로 한껏 멋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BARON 모델 시리즈는 절제감이 느껴지는 사각프레임으로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양인 얼굴형에 맞는 최적의 피팅을 갖춘 제품이다. LUDA 시리즈는 시대를 반영한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블랙프레임과 골드V스틸의 조화로 개성적이면서 안정감을 유지한 제품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AKEN 선글라스를 국내 시장에 전개하는 AKEN 김준식 대표는 “AKEN은 실용적이면서도 남들과 다른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셀럽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에는 AKEN 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고 싶으며, 함께할 파트너 안경원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또 그는 “국내 내수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여세를 몰아 해외시장 역시 개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KEN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10-3053-213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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