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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캐릭터·스타일까지 잡은 ‘림락’ 안경
2019년 05월 10일 (금) 09:20:16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주)디엠무역이 전개하는 일본 전통 하우스 브랜드 림락이, 최근 개봉한 영화 ‘걸캅스’의 소녀시대 수영 안경으로 단연 화제다. 영화 ‘걸캅스’는 배우 라미란, 이성경, 소녀시대 수영이 출연하며 요즘 사회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몰카 범죄와 약물을 이용한 성범죄를 다룬 걸크러쉬 영화다.
수영은 이번 영화에서 라미란, 이성경의 비공식 수사에 엄청난 정보력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주무관 장미 역을 맡았다. 극중 수영은 해커 뺨치는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유니크한 프레임의 안경과 안경체인을 착용하여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 수영이 착용한 안경과 체인은, 바로 일본 정통 하우스 브랜드 ‘림락(Rimrock)' 제품이다.
림락 R1045 모델은 프레임 엣지에 각을 준 유니크한 스타일과 다양한 컬러로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며, 가볍고 탄성이 좋은 베타티타늄(B-TITAN)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특히 어떠한 스타일에도 무난하지만 세련되게 매칭되어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해 여성층에게 더욱 사랑받는 모델이다.
림락 관계자는 “평소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소녀시대 수영이, 림락 R1045 모델 블랙과 골드 두 가지 컬러를 체인과 함께 착용하여 2~30대 여성들의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다. 극중 수영의 캐릭터 뿐 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살려, 앞으로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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