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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술력 돋보이는 로덴스톡 2019 야심작 본격 론칭
기능성시장 확대 앞장… 출시효과 극대화에 총력
2019년 05월 16일 (목) 10:08:3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140년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품질의 대명사로 명성이 높은 소모비전(대표 신승종)의 독일 명가 브랜드 ‘로덴스톡’의 올해 신제품을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된다.
로덴스톡은 출시 예고 이후 큰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는 올해 신제품 중 우선 ‘로덴스톡 로드 2’와 ‘로덴스톡 마이라이프 2’가 성공적으로 론칭됐다고 밝혔다.
   
먼저 로덴스톡 로드 2는 독일 유일 TUV Rheinland(독일 공인 시험 인증 기관으로 적응 기간, 시야범위, 눈부심, 색 구현력 등의 성능을 테스트하여 평가하는 기관) 인증을 받은 드라이빙 렌즈다.
로덴스톡만의 눈부심 제어 필터가 적용되어 야간에 발생하는 눈부심은 감소되고, 명암 구분이 선명해져 보다 쉽게 사물을 인식할 수 있으며, 로덴스톡의 특허 기술인 EyeLT의 고도수차 최소화 기술로 야간에도 선명한 시야감이 탁월하다.
눈의 동향 운동을 기초로 디자인되어 수차 범위에 시선이 걸리지 않아 향상된 입체시로 안전한 거리 확보가 가능한데다, 일반적인 안경렌즈와 유사한 투명도로 운전이외에도 사용 가능해 안경원 매출향상의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 홍보는 물론 교육 지원 그리고 협력안경원을 배려한 영업정책까지 펼쳐져 인근 안경원과의 차별화 및 전문성 부각을 위해 고민하는 안경사에게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로덴스톡 마이 라이프 2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사용 목적에 따라 개인에게 맞는 시야 선택이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올라운드, 액티브, 엑스퍼트로 구성되어 있다.
로덴스톡 특허 기술인 EyeLT기술을 적용하여 근용부와 원용부를 독립적으로 설계하여 특히 난시가 높은 고객에게 보다 넓고 편안한 중·근용 시야를 보장하며, PD최적화 기술 적용으로 동공간거리가 평균보다 좁거나 넓은 고객에게 보다 넓은 중·근용 시야를 자랑한다.
저위수차를 넘어 광학적인 미세한 조정을 해야만 하는 고위수차를 로덴스톡의 물리학과 수학적 기술을 바탕으로 해질녘 또는 야간에 커진 동공으로 인해 생기는 수차까지 제어하며, 체르닝 타원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세밀한 렌즈 전면커브를 처방 값에 맞춰 베이스 커브를 제공하여 수차와 왜곡을 현저히 줄여 광학적으로 가장 완벽한 시스템 제공한다.
140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로덴스톡의 우수한 광학적 성능이 대폭 적용된 제품인 만큼 부가가치 창출 및 완벽 개인 맞춤 처방의 이상적 솔루션이라는 평가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에 대해 로덴스톡 담당자는 “로덴스톡 로드 2와 로덴스톡 마이라이프 2는 안경사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안경렌즈를 상당부분 실현한 제품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고객들에게 전문가로서 인식되고, 동시에 그에 걸맞은 수익을 창출하는 안경사분들의 꿈을 구현하는 데 안성맞춤이다”며 “출시에 발맞춰 제품 홍보 및 교육 그리고 상생지향의 영업까지 준비하고 있는 만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로덴스톡 사업부는 앞으로도 국내 안경렌즈 시장을 견인하고, 안경사들의 꿈을 높이는 제품의 지속적 출시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문의는 로덴스톡 사업부 1544-60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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