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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대명사 ‘바시티’, 더욱 착한 가격으로 안경원 만난다
다양한 제품라인 장점… 상생의 지원책으로 시너지 박차
2019년 05월 16일 (목) 10:09:5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여름이 다가오면서 소비자들은 컬러감이 핫한 착색 렌즈와 유니크한 선글라스 렌즈를 주로 선호하지만, 값비싼 렌즈 가격으로 부담을 느껴 구매를 망설인다. 이런 상황에서 최상의 가성비는 물론 다양한 제품라인 구비로 모든 소비자들의 니즈를 꼭 맞출 수 있는 ‘바시티(Varsity)’가 안경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시티는 우수한 품질력과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안경사들의 굳은 신뢰를 확보해오고 있는 ㈜데코비젼(대표 주해돈)이 불황 속 안경원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론칭한 브랜드로, 점점 더 복잡하고 세분화되고 있는 현대인들의 시생활에 맞춰 근래 여러 제조사들이 맞춤 제품 출시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도 파격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브랜드명에서도 쉽게 유추 할 수 있듯 비교불가의 다양성 확보는 안경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일례로 바시티 착색 평면 렌즈는 13가지 다양한 색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각기 다른 상황을 고려해 색상을 추천하여 편안한 시야와 안정감을 선사한다. 또한 바시티 컬러렌즈의 경우 UV 420 & 내열코팅으로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15%, 85%의 브라운, 그레이, 레이벤 컬러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바시티 변색렌즈(그레이, 브라운)와 밀러렌즈(실버, 골드, 블루, 레드), 반밀러(실버, 블루) 역시 안경원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밖에도 원시, 복합 고난시, 양면비구면 등 다양한 품목들이 안정적인 매출세를 보이고 있다.
㈜데코비젼 바시티 사업부 관계자는 “바시티는 안경원과의 상생이라는 브랜드 철학에 맞게 출시 이후 소비자 뿐만아니라 안경원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보다 좋은 품질과 착한 가격으로 찾아뵐 것이다”며 “여기에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제조사와 안경원의 최상의 상생은 ‘소통’이라 생각하고 안경사 분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가가치를 좀 더 용이하게 창출할 수 있도록 맞춤 지원책으로 다가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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