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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부터 ‘이몽’까지, 대작 드라마 브랜드로 림락 자리매김
Rimrock 특유 클래식한 디테일로 시대와 주연배우 캐릭터 부각시켜
2019년 06월 05일 (수) 21:22:4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최근 지상파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있는 연출,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작 역사극들을 선보이는 가운데 시대적 분위기와 인물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배우들의 의상까지 주목 받고 있다.
SBS ‘녹두꽃’과 MBC ‘이몽’은 각각 동학농민운동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배경으로 기존 드라마에서 깊이 다룬 적 없는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한 제작비 200억 규모의 대작이라는 공통점을 가지며 방영 전부터 끊임없이 이슈가 되어왔다.
또한 주연 배우들이 시대와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위해 극 중 착용하는 ‘안경’ 역시 두 드라마의 공통점으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녹두꽃’ 동학군 별동대장 백이강 역의 배우 조정석과, ‘이몽’ 의열단장 김원봉 역의 배우 유지태가 착용한 동그란 안경은 모두 35년 전통의 아이웨어 브랜드 ‘림락(Rimrock)’ 제품이다.
조정석과 유지태가 착용한 제품은 림락 R578A로,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림락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국내 유일 ‘림락’ 만의 독보적 디자인 특허인 ‘일체형 코패드’가 특징인 이 제품은, 원형 프레임에 솔텍스 스타일로 심플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디테일이 극중 시대상 뿐 만 아니라 현재의 트렌드에도 잘 맞아, 현대극과 소비자들에게도 패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 ‘이몽’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태우는 림락 베스트셀러 R1005을 착용하며 한인 슈바이처 ‘유태준’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R1005 모델은 엔틱하고 빈티지한 무광 컬러와 기본에 충실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탄성이 좋은 올 베타티타늄(B-TITAN) 소재의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림락 브랜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 보는 대작들과 ‘림락’이 함께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림락이 지향하는 시대와 가치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타임리스 카리스마’가 극 중 시대상과 인물의 캐릭터로 잘 표현됐다. 앞으로도 드라마 ’녹두꽃‘과 ’이몽‘ 에서 두 주연 배우 외에도 많은 배우들이 림락 안경을 착용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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