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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덴스톡 ‘로드2·마이라이프2’, 안경원 신성장동력으로 부상
출시 후 매출 급상승… 홍보·교육 등 안경원 지원책 강화
2019년 06월 05일 (수) 21:26:56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140년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품질의 대명사로 명성이 높은 소모비전(대표 신승종)의 독일 명가 브랜드 ‘로덴스톡’의 올해 야심작 ‘로덴스톡 로드 2’와 ‘로덴스톡 마이라이프 2’가 국내 안경렌즈 시장에서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고객의 양적성장 불가능으로 내방하는 고객 당 객단가가 안경원의 성패를 좌우하는 상황에서 전문성을 과시하면서 부가가치를 보다 용이하게 창출하고자 하는 안경사의 바람과 자신의 시생활에 완벽한 솔류션을 제공받기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켰다는 평가다.
   
먼저 로덴스톡 로드 2는 독일 유일 TUV Rheinland(독일 공인 시험 인증 기관으로 적응 기간, 시야범위, 눈부심, 색 구현력 등의 성능을 테스트하여 평가하는 기관) 인증을 받은 드라이빙 렌즈다. 로덴스톡만의 눈부심 제어 필터가 적용되어 야간에 발생하는 눈부심은 감소되고, 명암 구분이 선명해져 보다 쉽게 사물을 인식할 수 있으며, 로덴스톡의 특허 기술인 EyeLT의 고도수차 최소화 기술로 야간에도 선명한 시야감이 탁월하다. 눈의 동향 운동을 기초로 디자인되어 수차 범위에 시선이 걸리지 않아 향상된 입체시로 안전한 거리 확보가 가능한데다, 일반적인 안경렌즈와 유사한 투명도로 운전이외에도 사용 가능해 안경원 매출향상의 안성맞춤이다.
   
또한 로덴스톡 마이 라이프 2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사용 목적에 따라 개인에게 맞는 시야 선택이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올라운드, 액티브, 엑스퍼트로 구성되어 있다.
로덴스톡 특허 기술인 EyeLT기술을 적용하여 근용부와 원용부를 독립적으로 설계, 특히 난시가 높은 고객에게 보다 넓고 편안한 중·근용 시야를 보장하며, PD최적화 기술 적용으로 동공간거리가 평균보다 좁거나 넓은 고객에게 보다 넓은 중·근용 시야를 자랑한다.
저위수차를 넘어 광학적인 미세한 조정을 해야만 하는 고위수차를 로덴스톡의 물리학과 수학적 기술을 바탕으로 해질녘 또는 야간에 커진 동공으로 인해 생기는 수차까지 제어하며, 체르닝 타원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세밀한 렌즈 전면커브를 처방 값에 맞춰 베이스 커브를 제공하여 수차와 왜곡을 현저히 줄여 광학적으로 가장 완벽한 시스템을 자랑한다.
이에 지난 5월 본격적으로 론칭된 이후 협력안경원을 배려한 영업정책 선점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안경사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관련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덴스톡 담당자는 “신제품 출시효과에 더불어 제품 홍보 및 교육지원 그리고 협력안경원을 배려한 영업정책이 시너지를 내면서 단기간에 시장에 안착한 거 같다”며 “로덴스톡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 로덴스톡 로드 2와 로덴스톡 마이라이프 2가 인근 안경원과의 차별화 및 안경사의 전문성 부각이라는 제품 컨셉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젝트를 검토 중에 있다. 로덴스톡의 신제품이 국내 기능성 시장 확대 및 안경원의 효자상품으로서 지위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문의는 로덴스톡 사업부 1544-60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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