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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주인공 기태영
‘림락 안경’으로 직장인 워너비 패션 등극
2019년 07월 12일 (금) 09:29:3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주말극 최강자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극중 배우들의 다양한 패션스타일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극중 출판사 ‘돌담길’ 대표이자 편집장 ‘김우진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기태영의 패션스타일이 2~30대 남성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배우 기태영의 패션은 편집장 ‘김우진’이란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키는데 톡톡히 한 몫하고 있다는 평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포인트 아이템으로 ‘안경’을 매치해 지적이면서도 단조롭지 않은 패셔너블한 이미지가 직장인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등극한 것.
배우 기태영이 착용한 타원형 프레임의 안경은 림락 R634 모델로 블랙 안구프레임과 그레이 템플&브릿지의 컬러 콤비가 유니크한 제품이다. 또한 탄성이 좋은 베타티타늄(B-TITAN) 소재로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기존 림락 제품의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에 세련된 감성을 더한 데일리한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림락 홍보팀은 “배우 기태영씨 착용 후, 최고 시청률 드라마의 파워를 입증하듯 많은 남성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R634 모델의 경우 타원형 프레임과 세련된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에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앞으로도 드라마에서 배우 기태영 씨의 패션을 통해 다양한 ‘림락 안경’ 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림락(Rimrock)은 장인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특유의 차별화 된 감성을 더해 1983년 탄생한 일본 정통 하우스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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