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테/선글라스
     
브랜드 리뷰 - VYCOZ KIDS
성인용 VYCOZ 퀄리티 동급 VYCOZ KIDS
2019년 07월 12일 (금) 09:30:18 강병희 기자 bhkang77@naver.com

   
소아용 필수요건 ‘안전’과 ‘편안한 착용감’ 완벽 구현

매번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기능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던 국산 아이웨어 브랜드 VYCOZ가 최근 다양한 신개념 소아용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어린이 시력 보정용 안경테로 적합한 VYCOZ KIDS 컬렉션은 액티브 키즈 라인과 젠틀 키즈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소아용 안경테가 가장 먼저 갖춰야 할 부분은 바로 착용시 안전과 성장기 어린이가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의 편안함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VYCOZ KIDS 컬렉션 두 라인 모두 이에 적합해 보인다. 
액티브 라인의 콘셉트는 활동적인 이미지 연출과 실제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자 제작됐다.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안전과 유연한 편안함을 기초로 하고 있다. 또 최신 트렌드에 맞는 안구 디자인으로 패션을 뽐내고 싶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템플은 일본 베타티탄 소재를 사용했으며, 프론트는 0.5T 독일산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쉽게 파손되지 않고, 얼굴을 보호하면서 매운 편안함을 선사한다. 인레이 케이스렌즈는 스위스 바이오 엠플라 소재를 이용했다. 전체 안경테 무게가 5.9g 밖에 나가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눌림 현상을 최소화 한 장점이 있다. 현재 AOA, ABEL, APRIL, ADEN, ACH 5모델 3컬러로 시장에 출시됐다.
젠틀 라인은 아이들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살짝 두꺼운 프레임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극도의 편안함과 강한 힌지로 만들어졌다. 템플의 긴 고무 팁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며, 고무 팁은 땀으로 안경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한다. 독일산 스테인리스 힌지로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또 친환경 제품인 ECOPAXX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젠틀라인은 BEN, BUKI, BASSO, BLOOM 총 4모델 6컬러로 출시됐다. 무게는 8g 나간다. 젠틀 라인 역시 어린이들에게 최적의 착용감과 오랜 시간 안경착용을 하더라도 수업이나, 놀이의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게 한다. 또,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 일반화 되어 있는 아토피성피부염이 걱정되는 어린이도 인체에 무해한 소재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강병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8-4번지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612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