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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제품 카바스(주), ‘아이스트 데일리 원데이’ 출시
20여년간 한국 광학산업을 이끌어온 토탈 솔루션 기업
2019년 07월 12일 (금) 09:32:1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금형 설계, 제적, 사출, 자동화 양산 등 20여년 간 한국 광학산업을 이끌어 온 토탈 솔루션 광학 기업 카바스㈜ (KAVAS: Korea Advanced Value Achievement System, 대표 정종교)가 콘택트렌즈 아이스트 데일리 원데이렌즈(EYE'st Daily 1day Lens)를 전격 출시했다.
카바스의 신제품 ‘아이스트 데일리 렌즈’는 카바스의 오랜 기술 노하우를 녹여낸 최상의 품질로 제작되어 하루종일 편안하고 촉촉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래 카바스는 모바일용 플라스틱 렌즈 생산 전문기업이다. 2000년 설립이후 2002년 디지털 카메라 유닛(부품)을 개발·생산했고 2004년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생산을 시작했다. 2009년부터 5메가바이트(500만 화소) 4P(4매) 렌즈를 만들어 2014년까지 1억 5000만 대의 카메라 렌즈를 생산·판매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에 부착된 카메라 렌즈 상당수는 바로 카바스의 제품이다. 2014년에는 20M(2000만 화소) 6P(6매) 렌즈를 개발해 수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창원 마산자유무역지역에 본사와 공장이 있고, 김해 2공장에서는 렌즈와 글래스 몰드를 생산한다. 2013년에는 베트남 호찌민에 렌즈 생산검사 공장을 세워 가동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안산에 있는 기술연구소와 본사 연구소에는 연구원 20여 명이 일하고 있다. 모바일용 렌즈 말고도 최근에는 차량용 후방 카메라 렌즈와 열화상 카메라·해상용 열화상 카메라도 만들고 있다.
모바일 렌즈를 중심으로 광학산업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 카바스는 지금까지의 플라스틱 렌즈 생산 노하우를 바탕 삼아 ‘콘택트렌즈’ 생산을 시작했다. 현재 소프트 콘택트렌즈를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에 이어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대구국제안경전(DIOPS: Daegu International Optical Show)에 참가하며 제품 소개를 본격화하며 시장 확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카바스(주)의 콘택트렌즈 신제품 ‘아이스트 데일리 원데이’(EYE'st Daily 1day Lens)와 관련 문의(개별 안경점, 대리점 판매상담)는 영업마케팅 전화(010-9010-8373) 또는 메일( v21parks@kavas.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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