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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근적외선 차단 코팅렌즈’ 출시… 식약처 신고확정
렌즈분야 100년 전통으로 하이엔드 코팅기술 완성
2019년 07월 12일 (금) 09:32:5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펜탁스가 수년간 연구 끝에 드디어 펜탁스 근적외선 차단 코팅 렌즈를 7월 본격 출시했다. 100년 전통의 펜탁스는 다양한 누진과 기능성렌즈로 국내 시장에 론칭 1주년을 맞아 가정의 달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많은 고객에게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함께 최근 펜탁스는 근적외선 차단코팅 렌즈를 출시해 기능성 시장에 다시 한번 바람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펜탁스 관계자는 현존하는 유해광선 차단렌즈중 멀티 통합 유해광선 차단 렌즈인 펜탁스 근적외선 차단 코팅 렌즈 제품을 개발했다고 자신감을 비췄다.
이번 제품 개발로 펜탁스측은 기존 자외선에만 치중했던 안경렌즈 시장의 트렌드와 판을 뒤집고, 자외선뿐만 아니라 청광차단과 더 나아가 근적외선의 유해한 파장대도 차단해, 말 그대로 통합 유해광선 차단 기능성 플래그쉽 렌즈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펜탁스 근적외선 차단 코팅렌즈는 다른 여벌 근적외선렌즈보다 가격적 우수성과 함께 펜탁스 RX렌즈 주문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시장에서 주문 쇄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펜탁스측은 근적외선 차단코팅은 모든 렌즈에 적용이 가능하며 이는 곧 ‘적합한 최적의 디자인과 재료에 최상의 하이엔드 코팅 품질로 완성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일반 소비자가 접하는 근적외선의 유해성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LED 마스크 제품을 들 수 있다. 미용적 용도의 LED 마스크의 LED 투과영역의 경우, 눈을 포함한 눈가 주변부위는 LED를 적용하지 않고 있다. 이는 근적외선이 아무리 좋은 장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눈과 연약한 부위인 눈가에 직접 투과할 경우 해로운 근적외선이 흡수되어 눈가 피부와 안구의 건강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반증한 것이다. 근적외선이 눈과 눈가 피부에 주는 유해성을 간접적으로 홍보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 대표적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근적외선의 경우 피부 심층부인 근육에 까지 침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세포를 분해 및 파괴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근적외선은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근적외선 차단코팅 렌즈를 착용함으로써 열감현상을 갖게 되어 착용자는 렌즈를 통해 여름 철 쿨링 효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근적외선렌즈는 780에서 1400NM 영역대의 근적외선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기능성 차단 렌즈의 우수한 측면을 부각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펜탁스 근적외선 차단 코팅 렌즈는 모든 누진대와 모든 굴절인 1.50부터 1.55, 1.57, 1.60, 1.67, 1.74까지 가능하며 유브이 380, 400과 유브이 420 세 가지 중 재료의 선택도 가능하다. 또한 착색과 변색, 편광도 추가 가능하며 기본 초발수 코팅에 추가까지 가능하다.
펜탁스 근적외선 차단 코팅렌즈는 그린과 블루코팅 두 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그린은 펜탁스 NIR AM(코팅색상-그린) 코팅으로 야외활동에 유해한 자외선, 청광은 물론 근적외선까지 차단을 원하시는 고객에게 추천하며 용접작업 및 건축과 조선계열에 근무하시는 고객에게 더욱 좋다. 블루코팅인 펜탁스 NIR UM(코팅색상-블루)은 실내 활동하시는 분에게 추천한다. 특히 의료기기 종사자 또는 디지털 기기 및 조명 장비를 다루시는 소비자들에게 좋다.
펜탁스 관계자는 “국내 안경 렌즈 분야 100년 전통 브랜드로 론칭 1주년 특별 출시에 맞춰 각종 근적외선 무료 체험 행사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며 “펜탁스 프리폼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이 무료 행사에 근적외선 차단 코팅렌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밀착한 기능성 제품을 대중적으로 보편화 제공해 고객과의 거리를 보다 더 좁혀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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