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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렌즈 시장,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장을 열다-11
국산토종기업 인터로조, 안경원의 성공파트너로 자리매김
2019년 07월 12일 (금) 09:33:2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3부. 안경원 매출 효자 품목으로 달려가는 클라렌 뷰티렌즈

③ 클라렌 브랜드 가치 향상·지속적 R&D로 안경사 지지 이끈다

국내 뷰티렌즈 시장은 위기다. 날로 치열해지는 가격 할인 경쟁과 동반된 저품질의 뷰티렌즈 제품의 범람이 주요 위기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렇듯 뷰티렌즈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본지는 뷰티렌즈의 위기감을 진단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안경원의 매출효자 품목으로 뷰티렌즈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내 뷰티렌즈 시장,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장을 열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한다. 이는 경기불황 속 안경원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매출 상승으로 직결될 수 있는 전략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다. <편집자 주>

(주)인터로조는 국산토종기업으로서 오랜 기간 안경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안경원의 성공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콘택트렌즈 기업들이 압도하던 시장 상황에서, 뷰티렌즈라는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국산콘택트렌즈와 글로벌콘택트렌즈와의 격차를 무너뜨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안경사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한 인터로조의 중심에는 ‘안경사’가 있다. ‘안경사’를 중심에 둔 인터로조의 정책은 안경사로 하여금 인터로조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 냈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제조, 마케팅, 영업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 있어서 ‘안경사’와의 파트너십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인터로조와 안경원이 같은 방향으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안경사 역시 ‘클라렌’을 주력 제품으로 적극 판매에 임했다. 이러한 안경사와 인터로조의 동반 노력이 시너지를 내며 인터로조는 단기간에 국내 No.2의 위치에 올라서며 글로벌브랜드에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다.

‘클라렌’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다
안경사의 단단한 지지의 기반에는 ‘클라렌(Clalen)’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큰 몫을 해냈다. 제품력이 검증된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안경원에서 인지도가 낮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적극 권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클라렌은 이러한 장벽을 무너뜨린 최초의 국산 렌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품질의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클라렌’ 역시 그러하다. 브랜드 네이밍부터 타겟선정 등 오랜 기간에 걸친 철저한 기획 하에 체계적으로 쌓아 올린 성과다. 이러한 ‘클라렌’ 브랜드는 소비자 인지도를 파격적으로 높이며, 안경원에서 ‘클라렌’을 보다 적극적인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를 알리더라도 브랜드를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금 무너져 내릴 수 있다. 인터로조는 꾸준한 브랜드 관리로 지금까지 클라렌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력, R&D서 좌우된다
‘클라렌’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근본에는 제품력이 있었다. 아무리 인지도가 높더라도 제품이 좋지 않으면, 소비자는 외면하기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브랜드 가치는 당연히 떨어 질 수 밖에 없다.
인터로조는 제품력을 위해 꾸준한 R&D에 집중하고 있다. 인터로조만 노하우를 담은 특허기술들이 이러한 인터로조의 노력을 대변해주고 있다. 클라렌을 대표하는 ‘울트라 수(水)’ 특허는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해낸 인터로조만의 기술이다. 울트라수 기술은 눈의 유리체에 존재하는 성분인 히알루네이트가 결합돼있어 렌즈를 오래 착용해도 안구표면이 건조해지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한다.
인터로조의 R&D 노력은 새롭게 출시된 원데이 펄렌즈 ‘아트스라(Astra)’에서도 엿볼 수 있다. 렌즈 표면을 매끄럽게 하고, 보습감을 유지하는 ASSL(Aqua Safety Shield Layers) 기술이 그것이다. 아스트라에 새롭게 적용된 ASSL 기술은 렌즈 표면 슬립성 개선 및 친수성 향상 코팅층을 형성하는 습윤성 코팅 기술로, 콘택트렌즈 표면의 마찰계수를 감소시켜 슬립성을 개선했고, 습윤성 소재를 이용한 IPN 구조 개발로 착용감을 개선했다.

안경사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
인터로조는 과거 콘택트렌즈 시장이 초고속 성장기에 있던 시기, 뷰티렌즈의 영역을 개척하며 시장의 양적 성장을 이끌어 왔다면, 현재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는 질적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날로 과열되고 있는 가격 할인 경쟁 속에서도 안경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을 유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안경원에 내방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선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엣지, 디자인, 직경, 가격별 제품 라인업을 탄탄하고 촘촘하게 구성하고 있다. 또한 ‘클라렌 스타일링 가이드북’등을 활용해 안경사로 하여금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도 인터로조는 ‘안경사’를 중심에 두고 안경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안경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함께 성장하는 인터로조의 앞날을 기대해 본다.

 

클라렌 프로모션- 매월 마지막주는? ‘아이리스 M컬쳐위크’

콘택트렌즈 전문 제조 기업 ㈜인터로조(대표 노시철)은 대표 브랜드 ‘클라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월 마지막 주 ‘아이리스M 컬쳐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로조는 뷰티(미용)도 문화의 한 트렌드라 생각해,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제공하여 다양한 뷰티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리스M 컬쳐위크’를 기획했다.
‘아이리스M 컬쳐위크’는 클라렌 멤버십 앱을 통해 기존 아이리스M 16종의 1+1이벤트에 추가로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이리스M을 만나볼 수 있는 연간 프로모션이다.
더불어 클라렌은 고객을 위한 문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신의 미용렌즈와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네일과 같은 스타일링이나, 미용 강좌 등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준비 중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라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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