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기관/단체
     
SILMO PARIS,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 맞이 준비
전 세계 1,650개의 브랜드 출품업체… 53,900명의 방문객 예상
2019년 08월 08일 (목) 09:23:4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오는 9월27일부터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9년 SILMO PARIS 프랑스 국제 안경 광학전시회가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참관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실모측은 그 동안 적극적인 세일즈를 통해 전시회 개막 5개월 전부터 참가업체 유치 목표의 92%를 이미 달성하며, 역동적인 전시회가 될 예정임을 알렸다.
또 이에 걸맞게 준비된 활동 프로그램 역시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실모에서 선보일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봤다.  
가장 먼저 SILMO NEXT(실모 넥스트)가 눈에 띈다.
전시장 중심부에 위치한 미래학 공간인 SILMO NEXT는 핵심 미래 광학 허브로서 전 세계 안경시장에 대한 주제 강연, 기술 변화를 담은 혁신적인 기술 코너, 광학 안경산업 및 제품과 유통 서비스의 개혁 요소를 방문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토론 공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최초로 Silmo HACKATHON이 열려, 완전히 새로운 미래 예측 콘셉트를 예고하고 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앱, 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행사다.
전 세계에서 참가한 5명으로 이뤄진 5개 팀이 24시간의 논스톱 해커톤을 통해서 미래의 유통세계를 그려낼 예정인 이벤트이다. 시력, 유통, 머천다이징, 디자인, 사회 과학, 마케팅, 제조 분야(광학 산업 및 타 분야)의 전문가에게 개방된 이 이벤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에 대한 해답 촉진에 포커스를 맞출 계획이다. 관련 영상은 유투브 https://youtu.be/TnM58Tu4tsg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LMO NEXT 공간은 미래 예측과 더불어 트렌드와 관련해 ‘La Selection’을 선보이며, 출품업체의 트렌디한 제품 파노라마를 보여줌으로써 디지털 매거진인 TRENDS by SILMO를 통해서도 소개된다.
이어 SILMO D’OR AWARDS(실모도르 상)를 빼놓을 수 없다. 미래는 현재, 과거없이 성립할 수 없기에 SILMO D’OR상은 1994년 이래 최고의 창의 혁신으로 인식되어 왔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SILMO D’OR 시상식은 프랑스 수도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개최되며, 전세계 광학 안경 산업을 이끌어온 기술 혁신과 스타일 창조 면에서 미래 전망을 제안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SILMO ACADEMY(실모 아카데미) 역시 안경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해 안경사 및 시력 전문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SILMO ACADEMY는 2019년 9월29일 ‘굴절’을 주제로 열리며, 조만간 강연 주제 및 연사가 포함된 전체 프로그램이 공개될 예정이다.
SILMO ACADEMY 초기부터 워크숍과 과학 세미나를 통해 광학 및 안과 전문가들을 탁월한 수준으로 이끌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2019년 아카데미에서도 참여자들이 지식을 완성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교육훈련 프로그램은 연구와 병행되며, Silmo Academy 과학 위원회는 4년 연속으로 광학 및 시력 과학 연구 프로젝트에 선발 과정을 거쳐서 1만 유로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 경연대회는 신청하는 모든 연구자 및 연구팀에게 열려 있다.
마지막은 SILMO M@TCH(실모 매치)다. SILMO M@TCH는 다목적앱으로, 마치 스위스 군용 칼처럼 전시회 이전, 기간 중, 이후에 있어서 SILMO 체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네트워킹과 정보의 원천이다. SILMO M@TCH 앱은 미팅을 계획하고, 혁신과 신제품을 발견하게 할 뿐만 아니라, 특정 기준에 따라 검색을 한 후 맞춤형 제안을 받고, 전문가들과 다양한 주제로 토론할 수 있게 해준다. 해당 앱은 진정한 포켓 네트워크로서 비즈니스 기회를 생길 때마다 사용자에게 계속 알려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