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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럽 고품질 아이웨어 IOFT 2019에 집결
아시아 최대 안경전시회 위용 뽐내나~ 370개사 참가
2019년 08월 14일 (수) 21:06:07 강병희 기자 bhkang77@naver.com
   
규모와 전시회 질적인 면에서 아시아 최대 안경 전시회로 평가받는 IOFT(도쿄 국제 안경전시회)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Reed Exhibitions Japan과 Fukui Optical Association은 이번 제32회 IOFT는 매우 성황리에 개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IOFT 전시장에는 현재 370개의 참가사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14,000여명의 참관객이 참가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 많은 국제 브랜드가 참가 할 것으로 예상 된다.
IOFT는 일본 및 아시아의 안경 시장의 확고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IOFT 2019의 콘셉트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매우 심플하다. ‘일본 및 아시아의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이란 콘셉트는 변함이 없지만, 이번 전시회는 더욱 열기를 띨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규 참가사를 비롯해 다수의 기존 참가사가 이미 부스 예약을 마친 상태라고 주최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 역시 5개의 전시 존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 모든 참가사의 제품은 제품 특색에 따라 전시장 전체에 카테고리별로 전시될 전망이다. IOFT 2019의 5개 구성 존으로는 먼저 후쿠이 존이 있다. 일본 주요 안경 생산지역 ‘후쿠이 현’에서 제작한 메이드 인 재팬 제품을 전시하는 존이다. 디자이너 존은 일본 및 해외 디자이너의 브랜드가 전시돼 참관객을 만난다. 제너럴 존은 아이웨어 액세서리, 검사 장비, 렌즈 및 프레임 전시존이다. 럭셔리 존은 플래티넘, 골드 주얼리 등 각종 고급 아이웨어를 전시한다. IOFT 부티크 존은 아방가르드한 패션 아이웨어 전시존으로 나뉜다. 
IOFT 2019 다양한 이벤트중 시그니쳐 이벤트로 테이프 커팅 개막식이 있다. 개막식 당일인 10월8일 오전 9시30분에 일본 및 세계 각국의 주요 소도매 기업, 협회 등 총 50명의 업계 리더가 등단하는 테이프 커팅 개막식으로 행사가 시작된다. 또 제23회 일본 아이웨어 어워드(JEA) 시상식이 있다. 일본 아이웨어 어워드(JEA)는 매년 IOFT내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으로 차기 시즌에 유행할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남성용 안경, 여성용 안경, 어린이 안경, 선글라스, 기능&기술의 5개 부분으로 나뉜다. 각 부문별로 3개의 수상작품과 그랑프리 작품이 발표된다.
전시장내 특별 무대에서는 IOFT 리셉션 파티 및 제32회 일본 아이웨어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리셉션 파티는 업계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 및 최신 정보 공유의 장이다. ‘일본 아이웨어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에서는 돋보이는 안경 패션 감각으로 안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관심을 높인 각계 저명인사(정치가, 배우, 여배우, 모델 코미디언 및 기타 유명인 포함)에게 아이웨어 베스트 드레서로서 시상한다. 수상자는 IOFT 참가사로부터 패셔너블한 고품질의 안경을 다수 부상으로 받게 된다.
한편 IOFT 2019는 현재 89%의 전시공간이 매진된 상태며, 잔여부스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전시 관계자는 “IOFT는 올가을에 개최되는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브랜드와 구매자 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크게 기여하는 전시회”라며 “IOFT 2019에 참가해  일본 및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실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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