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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정밀 시력검사 제공하는 ‘오렌즈 비젼센터’ 오픈
국내 최대 규모 콘택트렌즈 전문 센터…7단계 체계적인 정밀 검사
2019년 08월 14일 (수) 21:08:1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스타비젼(대표 박상진)이 지난달 19일 강남에 ‘오렌즈 비젼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렌즈 비젼센터는 정밀검사가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콘택트렌즈 전문 센터이다.
오렌즈 비젼센터는 전문 상담 및 검사로 고객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젼센터 정밀검사는 시력 측정 외에도 눈물 컨디션 확인, 각막 곡률 측정, 홍채 직경 측정 등 7단계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다. 검사 후에는 검사 결과와 사용 습관을 고려해 고객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렌즈를 추천해준다.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인만큼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의 콘택트렌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검사를 받은 고객은 무료로 제공하는 시험착용렌즈를 착용한 후 렌즈의 착용감을 비교 확인하고 구매 할 수 있다.
스타비젼 관계자는 “오렌즈 비젼센터는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 안경사가 정확한 눈 상태 진단부터 렌즈 피팅까지 1:1로 책임지는 7단계 정밀한 프리미엄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고객들의 개인별 눈 상태에 가장 잘 맞는 최적의 렌즈 선택을 도와드리기 위해 최첨단 검사장비와 국내에서 판매 중인 대부분의 렌즈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렌즈는 고객들의 아름답고 건강한 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렌즈 비젼센터의 상담 및 검사는 무료이다. 검사는 30분가량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면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검사예약은 오렌즈 공식 홈페이지나 비젼센터 유선(02-522-0521)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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