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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경신문, 성수동 연무장로에 새둥지
2019년 08월 23일 (금) 09:21:1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계 대표 언론사인 한국안경신문(본지)이 2019년 8월30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새로운 사옥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5길 9-16(성수동 2가 302-8) 블루스톤타워 507호에 자리잡으며, 대표전화(02-7480802), 팩스(02-743-0803)는 이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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