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프랜차이즈
     
국내 안경 프랜차이즈 운영 현황 정보 및 동향
특화된 경쟁력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난국 타개한다
2019년 08월 23일 (금) 09:33:5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매년 사업의 영역과 규모를 키우며 급성장하고 있는 안경프랜차이즈는 현재 안경원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안경프랜차이즈들은 체계적인 운영관리, 안경사 교육지원, 광고 및 홍보지원, 통일된 상호를 통한 인지도 확보 등을 장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서로간의 경쟁을 통해 안경업계 선진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프랜차이즈가 성장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마다 특화한 경쟁력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에 올바로 대처하기가 쉽지 않고, 경기침체와 경쟁구도 가열 등 시장상황도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민국 안경프랜차이즈 기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각 업체별 사업전략과 브랜드 콘셉트 등 면면들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블루스톤 타워 507호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