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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 도서관 미리보기
자외선 차단, 피부만큼 눈도 중요하다
2019년 08월 29일 (목) 09:14:3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JJI((Johnson& Johnson Institute) 도서관은?

‘JJI 도서관’은 아큐브포털사이트 교육센터 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큐브 콘택트렌즈의 기술과 검사 방법에 대한 전문 지식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포털이다. 이 곳에서 안경사는 콘택트렌즈에 대한 궁금증을 검색해보고, 검증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아큐브 콘택트렌즈, 난시, 노안, 양안시, 눈건강이야기 5가지로 분류된 카테고리에서는 주제별로 자료 열람이 가능하며 필요한 자료는 키워드와 해시태그(#)로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 자외선 차단, 피부만큼 눈도 중요하다

자외선 A, B 그리고 C는 태양으로부터 나옵니다. 대기권 밖에 있는 오존층은 자외선 C가 지면에 도달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자외선의 90%가 구름을 통과하여 지면에 도달합니다.

콘크리트 지면과 물, 그리고 다른 표면으로부터 반사된 자외선까지 포함하면 자외선 노출의 총량을 알 수 있습니다.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듯이, 우리의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네킹의 머리, 얼굴, 그리고 눈에 UV 센서를 장착하고 하루종일 태양에 노출시키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봄, 여름, 그리고 가을 내내 UV 센서에 도달한 자외선의 양을 측정하고 기록하였습니다.

결과를 보면, 눈에 도달하는 자외선 양의 최고점은 태양이 가장 높게 떠 있는 정오가 아니었습니다. 그 때는 눈썹뼈가 눈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막아주었습니다. 태양각이 낮은 이름 아침(오전 9시) 혹은 늦은 오후(오후 2시)에 도달하는 자외선 양이 가장 많았습니다. 겨울에는 태양이 낮기 때문에 눈에 도달하는 자외선 양이 가장 높은 시간이 정오였습니다.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지만, 자외선의 눈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인식은 10명중 1명꼴 입니다. 눈 건강을 위한 자외선 차단에 대한 인식 강화가 필요합니다.


‘자외선 차단, 피부만큼 눈도 중요하다.’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  https://ecp.acuvue.co.kr/view/jji/ejournalView?seq=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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