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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비컨 20SS ‘뉴 노스텔지아’ 수주회
최신 트렌드 반영한 ‘감성 아이웨어’ 선보여
2019년 10월 10일 (목) 18:54:0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다가오는 2020년에는 현대의 스타일을 더한 새로운 레트로 열풍이 예고되고 있다.
2020SS FW런웨이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앞 다투어 대담함 디테일, 장식과 컬러를 과감하게 활용한 레트로 스타일의 룩들을 소개하면서 아이웨어 시장의 트렌드 역시 레트로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이에 발 빠른 트렌드를 반영한 ‘감성 아이웨어’ 브랜드로 각광받는 퍼블릭비컨이 20SS 레트로 컨셉의 ‘뉴 노스텔지아’ 수주회를 예고해 화제다. 퍼블릭비컨은 ‘new nostalgia’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레트로와 빈티지 스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아 퍼블릭비컨만의 현대적 감성을 담은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수주회는 다가오는 10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강남 ‘나우하우스’에서 진행된다. 감성 아이웨어 브랜드 퍼블릭비컨은 호박 선글라스의 아이콘 ‘윌로우’의 대박을 이어 ‘뮤지엄’ 시리즈까지 베스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뉴 노스텔지아’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차정원 호박 선글라스’로 뿔테 선글라스의 아이콘이 된 퍼블릭비컨의 윌로우는 메탈프레임 일색인 아이웨어 시장에서 뿔테라 통칭되는 아세테이트 프레임 라인을 전면에 내세우고 현대적 디자인과 레트로한 칼라를 믹스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하반기 새롭게 출시한 뮤지엄 시리즈는 높은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는 클래식 라인으로 청춘의 상징인 ‘제임스딘’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빈티지 무드를 보여주는 컨텐츠와 제품을 출시하여 20대 30대들 사이에서 인스타그램, 패션커뮤니티에 이슈가 되어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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