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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블리, 20S/S 해외 패션위크 참가해 내년 트렌드 선보여
서구식 모더니즘·실험정신 반영된 작품 영감으로 삼아
2019년 10월 10일 (목) 19:02:2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키블리는 올해 2020년 뉴욕, 런던, 파리, 밀란 전 세계 4개국 4개 도시에서 개최된 해외패션위크에 참가하여 브랜드 주력 제품인 BLAZE와 함께 트렌디한 스트릿 컷을 선보였다.
키블리(KIVULI)는 2019년부터 독보적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리브랜딩을 이끌어나가며 업계에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 없던 하우스 선글라스의 시너지를 만들어나가고 그간 없던 선례를 만들어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참가한 키블리(KIVULI)의 BLAZE는 이미지를 다양한 컬러와 구조를 활용한 독창적 미니멀리즘을 모토로 센터피스인 더블피어스 라인(DOUBLE PIERCE LINE)을 선보였다. 키블리의 시그니처인 더블피어스 라인으로 출시된 SAINT, SCARLET202는 셀럽 대상으로 선 공개됐다.
9월 말 선 공개된 2020S/S 제품은 손나은, 김하경 등 핫한 셀럽들의 착용으로 이어져, 2020년도 트렌드를 미리 선보일 수 있었다. 서구식 모더니즘과 실험정신이 반영된 작품을 영감으로 삼은 이번 컬렉션은 기존 다른 브랜드들에서 보여주는 단순한 방식에서 벗어나 2020 KIVULI 만의 독보적 아이덴티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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